“조중동매 종편되면, 서민생활 망친다”
종합편성채널이 미디어의 공공성뿐 아니라 의료비와 교육비를 인상시켜 서민들의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종합편성채널, 언론, 의료, 교육 생태계 파괴를 우려한다’ 토론회가 국회의정관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언론을 비롯해 의료, 교육 등 우리 삶과 직결돼 있는 사회 전반에 종편이 미치게 될 영향을 통찰했다.
사회
김도연 기자
2011.02.15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