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1월 28일 ∼ 2월 4일)
1. 미국은 확전의 중심축!…부시 ‘악의 축’ 발언, 각국 비난 성명 부시, “북한과 이란·이라크는 악의 중심축” 발언(1.29)/ 부시발언 파문…이란 “세계경제포럼 참석 취소” 밝혀, 독일 “‘테러와의 전쟁’ 확대에 대한 우려” 표명 (1.30), 영국 “동맹국들을 분열시킬 것” 지적(1.31)/ 부시, “북한 등에 대해 모든 대안이 검토되고 있다” 협박성 발언…북한 외무성, “부시 대통령의 발언은 사실 상 ‘선전포고'” 성명(2.1)/ 미 촘스키 교수, “부시 외교정책은 테러리즘”(2.1)/ 뮌 헨 국제안보회의, 각국 부시발언 비판…중국 “대테러 전쟁의 범위를 제멋대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러시아 “부시 대통령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2.2)/ 세 계사회포럼, 부시대통령 발언에 대한 비난 결의안 채택(2.2)/ 부시, 국방비 앞으 로 5년간 1천2백달러 증액 계획 발표(2.2) 2. 군산 참사자의 유언 아닌 유언, “자유가 있다면 영화도 보고 싶다” 군산 유흥업소 화재 발생, 12명 참사(1.29)/ 군산 유흥업소 참사, 철문 감금장치 의혹 제기…여종업원 메모 공개, “답답하다. 지유가 있다면 영화도 보고 싶 고…”(1.30)/ 군산경찰서, 현금보관각서·취업각서 등 발견…”여종업원들이 감금 상태에 있었거나 최소한 통제를 받고 있었다”(2.1) 3. 진상규명·과거청산의 목소리 봇물 터져 고 계훈제 선생, 민주화보상금 신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