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인권흐름

[클리핑] 주간인권흐름(2004년 2월 2일 ∼ 2004년 2월 9일)

[클리핑] 주간인권흐름(2004년 2월 2일 ∼ 2004년 2월 9일)

1. 이라크 추가파병·한-칠레FTA ‘절대 반대’ 3당대표, 이라크 추가파병과 한-칠레자유무역협정(FTA) 동의안 9일 본회에서 처리키로(2.4)/ 이에 사회 각계 추가파병, FTA 동의안 국회통과를 막기 위해 안간힘…이라크 파병반대 여성행동 ‘추가파병 반대’,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낙선운동 불사”(2.5)/ 농민·환경·사회단체 FTA 비준 ‘절대 반대’, 국회 앞 한 목소리(2.6)/ 파병 동의안 국방위원회 통과, FTA 통과 막는 국회 앞 농민저항…국회 진통 속에 처리 미뤄져(2.9) 2. 과거사법 통과, 발목 잡는 네 이놈! 과거사법 국회 본회로 넘겨져…3대법안 법사위 통과,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법은 결국 반려(2.2)/ 한라당 홍사덕 원내총무, 교섭단체간 회의에서 학살규명 ‘통합특별법이 제정되면 피 흘려 싸운 국군은 뭐가 되냐’며 본회 상정 보류(2.7)/ 학살규명 통합특별법·일제강점하강제동원등에관한특별법 국회 상정 보류, 동학농민혁명군의명예회복에관한특별법만 국회 통과 돼(2.9) 3. 동성애, 편견을 제치고 한 걸음 청보위, 청소년보호법시행령 중 청소년유해매체물 심의기준에서 ‘동성애’ 삭제 입법예고(2.2)/ 동성애자·HIV 감염인, 동성애를 에이즈 전염 위험집단으로 간주 보도된 <한겨레>에 정정보도 요구(2.4) 4. ‘청송’의 목소리를 외면 마라 사회보호법 폐지안, 법제사법위 안건 상정도 안된 상태, 청송 피감호자 6번째 단식 농성 시작(2.2)/ 사회각계 원로·인사 312인 “인권유린의 역사에 마침표를 찍자”며 ‘사회보호법 폐지’ 선언 발표(2.4) 5.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2년 4월 9일 ∼ 4월 15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2년 4월 9일 ∼ 4월 15일)

1. 학살중단하고 군대 철수하라 미·EU·러·유엔은 중동평화 촉구 성명 채택, 이스라엘군 철군 촉구(4.10) 평화를만드는여성회 등 28개 인권사회단체,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학살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주한 이스라엘 대사에 항의서한 전달(4.11) 2. 국제형사재판소 개정 임박 아일랜드, 몽고 등 10개국, 로마규정의 비준서 유엔 제출(4.11) 로마규정 비준한 국가 수, 발효에 필요한 60개국 넘어 총 66개국. 7월 1일부터 국제형사재판소는 집단학살·전쟁범죄·반인도적 범죄에 대한 재판권한 갖게 돼 3.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테러방지법을 테러방지법저지를 위한 공동투쟁, 국회정보위 심의 재개에 맞서 테러방지법 폐기 촉구 기자회견, 이날 국회 정보위는 한나라당의 출석거부로 열리지 않아(4.12) 공동투쟁 소속단체, 테러방지법 폐기 촉구 단식농성 돌입(4.15) 4. 발전회사는 암흑천지 발전노조, ‘발전회사가 업무에 복귀한 노조원들에게 앞으로 파업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강요하는 것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발전회사 사장단을 상대로 국가인권위에 진정서 내(4.12) 5. 내치지 마세요 형의 사망 때문에 회사측에 휴가 요청했으나 거부당한 사건 계기로 촉발됐던 파키스탄 산업연수생 21일 간 파업 끝 승리(4.10) 중국동포 4백여명, 정부의 ‘불법체류 방지 종합대책’ 반대하며 집단 단식농성 돌입(4.12) 6. 차별은 맞는데…, 말꼬리 흐린 국가인권위

[클리핑] 주간인권흐름 (2002년 4월 1일 ∼ 4월 8일)

[클리핑] 주간인권흐름 (2002년 4월 1일 ∼ 4월 8일)

극에 달한 이스라엘 만행, 발전파업 비운의 타결, 경찰 인권침해의 끝은 어디인가?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1월 28일 ∼ 2월 4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1월 28일 ∼ 2월 4일)

1. 미국은 확전의 중심축!…부시 ‘악의 축’ 발언, 각국 비난 성명 부시, “북한과 이란·이라크는 악의 중심축” 발언(1.29)/ 부시발언 파문…이란 “세계경제포럼 참석 취소” 밝혀, 독일 “‘테러와의 전쟁’ 확대에 대한 우려” 표명 (1.30), 영국 “동맹국들을 분열시킬 것” 지적(1.31)/ 부시, “북한 등에 대해 모든 대안이 검토되고 있다” 협박성 발언…북한 외무성, “부시 대통령의 발언은 사실 상 ‘선전포고'” 성명(2.1)/ 미 촘스키 교수, “부시 외교정책은 테러리즘”(2.1)/ 뮌 헨 국제안보회의, 각국 부시발언 비판…중국 “대테러 전쟁의 범위를 제멋대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러시아 “부시 대통령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2.2)/ 세 계사회포럼, 부시대통령 발언에 대한 비난 결의안 채택(2.2)/ 부시, 국방비 앞으 로 5년간 1천2백달러 증액 계획 발표(2.2) 2. 군산 참사자의 유언 아닌 유언, “자유가 있다면 영화도 보고 싶다” 군산 유흥업소 화재 발생, 12명 참사(1.29)/ 군산 유흥업소 참사, 철문 감금장치 의혹 제기…여종업원 메모 공개, “답답하다. 지유가 있다면 영화도 보고 싶 고…”(1.30)/ 군산경찰서, 현금보관각서·취업각서 등 발견…”여종업원들이 감금 상태에 있었거나 최소한 통제를 받고 있었다”(2.1) 3. 진상규명·과거청산의 목소리 봇물 터져 고 계훈제 선생, 민주화보상금 신청 기각,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1년 7월 16일 – 7월 23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1년 7월 16일 – 7월 23일)

1. 부시의 MD강행 작전명 '임전무퇴' 미 국방부, "5년간 20차례 미사일 요격시험"(7.16)/ 중·러 우호친선협력조 약, 미 MD계획 비판(7.16)/ 일 다나카 외상 MD지지, "미국 결정하면 따라 간다"(7.16)/ 미 국방부, 2006년 내 스타워즈 시험 등 MD 연구확대 계획 (7.17)/ 국제시민단체 핵 비무장캠페인, G8정상회담에 앞서 MD반대 시위 (7.19)/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1년 7월 9일 – 7월 16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1년 7월 9일 – 7월 16일)

1. '부평 경찰깡패 두목', 3개월 간 쉬다 다시 부활 민주노총, '불심검문 대응지침' 통해 불법한 공권력에 불복종 촉구(7.9)/ 경 주경찰, 시위피해 연출하려다 들통(7.10)/ 직위해제 전 인천지방경찰청과 전 부평경찰서장 3개월만에 대기발령(7.16)

[클리핑] 주간인권흐름 (5월28-6월4일)

[클리핑] 주간인권흐름 (5월28-6월4일)

/ 효성울산공장, 생선회칼·야구방망이로 파업 진압시도(5.28) / 캐리어, 광주지방노동청 시정명령 무시하고 하청노조원 188명 무더기 계약해지(5.28) / 전경련, "노조의 불법행위에 대해 정부의 엄정대처" 촉구(5.29) / 한국통신, 농성 풀고 복귀하지 않으면 중징계 방침(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