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삼성전자 주총에 맞선 퇴진행동…“이재용 등기이사 박탈하라”

삼성전자 주총에 맞선 퇴진행동…“이재용 등기이사 박탈하라”

삼성전자 서초사옥 안팎으로 노동자와 기업이 대립했다. 삼성전자 주주총회가 열린 가운데, 시민사회단체가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등기이사직 박탈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 재벌구속특별위원회, 반올림, 삼성노동인권지킴이 등 시민단체는 삼성전자 주총이 열리는 24일 오전 9시 삼성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용 등기이사직 박탈 △직업병 문제 해결 △외주화 중단 △노조 탄압 중단 등을 주장했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용역 투입해 유상감자 결정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용역 투입해 유상감자 결정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이 31일 오전 9시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유상감자 안건을 포함한 주주총회를 연 가운데, 용역업체 직원까지 투입해 기습적으로 유상감자를 결정해 논란이 예상된다. 노조는“주주총회가 용역깡패의 폭력 속에 진행되었다”며 주주총회 결정 ‘무효’가처분 소송을 낼 계획이다.

“쌍용차 대주주 마힌드라 먹튀 의혹 밝혀야”

“쌍용차 대주주 마힌드라 먹튀 의혹 밝혀야”

27일 쌍용차가 경기도 평택공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여는 가운데 쌍용차 범국민대책위원회는 대주주인 마힌드라 그룹이 쌍용차의 기술만 노린다는 의혹에 대해 구체적으로 답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KT, 주주총회 직원 참석 방해

KT, 주주총회 직원 참석 방해

주주총회 참석을 위해 14일 새벽 4시 반 경 집을 나서자 집 앞에서 기다리던 KT직원들에 둘러싸여 수십 분을 실랑이해야 했다. 다시 경찰을 불러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YTN 조합원들, 정치인 사장 반대 마음 확인

[미친소가 몰려온다] YTN 조합원들, 정치인 사장 반대 마음 확인

박경석 지부장은 또 “그동안 YTN도 언론인으로서 많은 자성과 반성이 있었다”면서 “우리를 향해 ‘불 꺼라 YTN’ 했던 시민들이 ‘힘내라 YTN’으로 바뀐 지지와 성원이 저희의 보도와 행적에 만족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고 있다. 저희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비판이 올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보다 더 올바른 방송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리핑] 만도기계, 주총장에서 발언하려던 국민승리21 회원 끌어내

[클리핑] 만도기계, 주총장에서 발언하려던 국민승리21 회원 끌어내

30일 만도기계가 주주총회장에서 주주의 발언을 강제로 제지했다며, 국민승리21(공동대표 권영길 등)이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