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기지 확장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지역의 현실 고발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기지 확장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지역의 현실 고발

2003년 한미 양국정부는 서울 용산미군기지와 의정부와 동두천의 미 2사단, 춘천의 캠프 페이지 등을 평택으로 집결하면서 기존의 467만평의 평택기지에 349만평을 추가로 확장하고 평택시 고덕면을 강제 수용하여 주한미군 배후도시를 건설하는 거대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방위비분담금 8차 특별 협정 협상 경과와 평통사의 대응

[평화누리통일누리] 방위비분담금 8차 특별 협정 협상 경과와 평통사의 대응

2008년 3월 18일, 벨 주한미군사령관, 미 하원 세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한국이 용산미군기지 이 전비용으로 1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했다’고 보고. 또 주한 미2사단 이전과 관련해서도 “재원 마련은 두 가지 방향에서 진행될 것이며 하나는 미국의 비용에서, 다른 하나는 주둔국의 비용분담금에서 나오 도록 대체로 협의해왔다”면서 “50대 50으로 나누는 것으로 합의가 돼 있다”고 발언.

[평화누리통일누리] 방위비분담 청문회 청원서

[평화누리통일누리] 방위비분담 청문회 청원서

방위비분담금을 미2사단이전비용으로 돌려쓰는 것은 한미연합토지관리계획(LPP)개정협정 및 국가재정 법 등을 위반한 것입니다. 이는 또한, 방위비분담금 전용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요구한 2007년 국회의 결의와 이를 재확인한 2008년 10월 2일의 시정요구사항을 무시하는 것으로서 국회의 권한을 무 력화하는 것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특별상은 지난 6월6일 문규현신부님과 함께 한 평화 카페에 후원해 주시고 무건리 훈련장 확장반대 투쟁에 함께 해 주신 ‘성심수녀회’가 받았습니다. 지난해 평화협정 운동을 모범적으로 벌여온 김원식, 이은직, 정동근 회원이 ‘평화협정 모범상’을, 바쁜 일상속에 서도 자신의 시간을 나누어 자원활동을 한 신필녀, 문한나 회원이 ‘자원활동상’을, 신입회원 중에서 적극 적으로 활동한 회원에게 주는 ‘처음처럼상’은 이상준, 김형진, 노경희 회원이 받았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최근 평택 쌍용자동차 법정관리로 해서 쌍용자동차가 청산된다면 평택지역 경제가 파산될것이라고 전국 의 언론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언론들은, 평택미군기지이전 지연과 평택시 고덕면의 국제평화신도시 보 상 지연으로 촉발된 지역경제위기가 쌍용자동차 경영위기로 더욱더 가중되고 있다면서, 미군기지확장공 사가 벌어지는 팽성읍 안정리 지역과 미군들에게 임대할 목적으로 신축되는 빌라들을 부각시키고 있습 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평통사 활동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평통사 활동

[평화누리통일누리]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현황

[평화누리통일누리]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현황

광주전남지역의 활동이 단연 돋보입니다. 특히 전교조 해남·나주지부, 기아차노조 광주지부, 나주농민회 등 노동자, 농민들의 추진위원 가입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 다. 10월 이후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이 방위비분담금 대응 농성투쟁, 각 지역별 2단계 평화협정 실현운 동 총화 행사 준비로 다소 미진했지만 더욱 큰 걸음을 내딛기 위한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과 김제/부안에 평통사가 결성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과 김제/부안에 평통사가 결성됩니다

이번에 부산평통사 결성 움직임이 재개된 것을 가장 기뻐한 분은 김건우 회원입니다. 김건우 회원은 평 통사 재창립 이전부터 평통사 회원이 되어 부산 조직 결성을 바라고 있었죠. 김판태 군산평통사 사무국 장의 동생이기도 한 김건우 회원은 지난 11월 15일 모임을 잘 마치고 기분이 좋아서 집에 빨리 들어가 라는데도 마다하고 저와 유한경 국장을 데리고 광안리로 나가 멋진 밤바다 구경을 시켜주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강정구 교수님과 함께한 인천 평화카페

[평화누리통일누리] 강정구 교수님과 함께한 인천 평화카페

제7회 평화카페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강정구 교수님을 모시고 한반 도 평화협정에 대한 전망과 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형식으 로 구성하였다. 시간이 되니 한두 명씩 카페를 찾아오고, 평통사 회 원 뿐만 아니라 초대한 손님도 많이 눈에 띄었다. 나중엔 회원만큼이 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신 손님이 많았다. 이것은 아마 오랜 기간 동안 한 가지 목적으로 열심히 운동해 온 평통사의 저력이 아닌 가 싶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낮은자리에서 민중을 섬기는, 광주전남평통사 공동대표 이철우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낮은자리에서 민중을 섬기는, 광주전남평통사 공동대표 이철우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70년대 엄혹한 시절 기독교 청년회 활동을 통해 사회운동을 접하게 되었다. 77년 4월 일명 ‘부활절 사건 ’을 계기로 1차 구속이 되었다. 당시 부활절 새벽 예배에서 ‘유신헌법 폐기’, ‘양심수 석방’을 요구하는 유인물을 뿌린 일로 1년간 복역하였다. 78년 전주 중앙교회에서 기독교 청년회 전국대회 후 가두행진을 주도했다가 2차 구속이 되었다. 이후 1980년 광주에서 엠네스티 간사로 있으면서 80년 광주를 경험하 게 되고 무장한 민중들의 모습을 보면서 총을 들고 싸우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웠고, 빚을 졌다는 생각과 함께 진정한 민중을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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