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평화누리통일누리] 2008년도 추진위원/길잡이 조직 현황

[평화누리통일누리] 2008년도 추진위원/길잡이 조직 현황

2008년 한 해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실현운동’을 통해 전국 곳곳에 추진위원 3,659명, 길잡이 12,071명이 모집되었습니다. 2009년에도 추진위원, 길잡이 여러분들과 함께 평화협정실현을 위해 더욱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기지 확장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지역의 현실 고발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기지 확장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지역의 현실 고발

2003년 한미 양국정부는 서울 용산미군기지와 의정부와 동두천의 미 2사단, 춘천의 캠프 페이지 등을 평택으로 집결하면서 기존의 467만평의 평택기지에 349만평을 추가로 확장하고 평택시 고덕면을 강제 수용하여 주한미군 배후도시를 건설하는 거대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방위비분담금 8차 특별 협정 협상 경과와 평통사의 대응

[평화누리통일누리] 방위비분담금 8차 특별 협정 협상 경과와 평통사의 대응

2008년 3월 18일, 벨 주한미군사령관, 미 하원 세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한국이 용산미군기지 이 전비용으로 1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했다’고 보고. 또 주한 미2사단 이전과 관련해서도 “재원 마련은 두 가지 방향에서 진행될 것이며 하나는 미국의 비용에서, 다른 하나는 주둔국의 비용분담금에서 나오 도록 대체로 협의해왔다”면서 “50대 50으로 나누는 것으로 합의가 돼 있다”고 발언.

[평화누리통일누리] 방위비분담 청문회 청원서

[평화누리통일누리] 방위비분담 청문회 청원서

방위비분담금을 미2사단이전비용으로 돌려쓰는 것은 한미연합토지관리계획(LPP)개정협정 및 국가재정 법 등을 위반한 것입니다. 이는 또한, 방위비분담금 전용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요구한 2007년 국회의 결의와 이를 재확인한 2008년 10월 2일의 시정요구사항을 무시하는 것으로서 국회의 권한을 무 력화하는 것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특별상은 지난 6월6일 문규현신부님과 함께 한 평화 카페에 후원해 주시고 무건리 훈련장 확장반대 투쟁에 함께 해 주신 ‘성심수녀회’가 받았습니다. 지난해 평화협정 운동을 모범적으로 벌여온 김원식, 이은직, 정동근 회원이 ‘평화협정 모범상’을, 바쁜 일상속에 서도 자신의 시간을 나누어 자원활동을 한 신필녀, 문한나 회원이 ‘자원활동상’을, 신입회원 중에서 적극 적으로 활동한 회원에게 주는 ‘처음처럼상’은 이상준, 김형진, 노경희 회원이 받았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경기남부평통사 소식

최근 평택 쌍용자동차 법정관리로 해서 쌍용자동차가 청산된다면 평택지역 경제가 파산될것이라고 전국 의 언론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언론들은, 평택미군기지이전 지연과 평택시 고덕면의 국제평화신도시 보 상 지연으로 촉발된 지역경제위기가 쌍용자동차 경영위기로 더욱더 가중되고 있다면서, 미군기지확장공 사가 벌어지는 팽성읍 안정리 지역과 미군들에게 임대할 목적으로 신축되는 빌라들을 부각시키고 있습 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평통사 활동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평통사 활동

[평화누리통일누리]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현황

[평화누리통일누리]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현황

광주전남지역의 활동이 단연 돋보입니다. 특히 전교조 해남·나주지부, 기아차노조 광주지부, 나주농민회 등 노동자, 농민들의 추진위원 가입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 다. 10월 이후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이 방위비분담금 대응 농성투쟁, 각 지역별 2단계 평화협정 실현운 동 총화 행사 준비로 다소 미진했지만 더욱 큰 걸음을 내딛기 위한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과 김제/부안에 평통사가 결성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과 김제/부안에 평통사가 결성됩니다

이번에 부산평통사 결성 움직임이 재개된 것을 가장 기뻐한 분은 김건우 회원입니다. 김건우 회원은 평 통사 재창립 이전부터 평통사 회원이 되어 부산 조직 결성을 바라고 있었죠. 김판태 군산평통사 사무국 장의 동생이기도 한 김건우 회원은 지난 11월 15일 모임을 잘 마치고 기분이 좋아서 집에 빨리 들어가 라는데도 마다하고 저와 유한경 국장을 데리고 광안리로 나가 멋진 밤바다 구경을 시켜주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강정구 교수님과 함께한 인천 평화카페

[평화누리통일누리] 강정구 교수님과 함께한 인천 평화카페

제7회 평화카페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강정구 교수님을 모시고 한반 도 평화협정에 대한 전망과 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형식으 로 구성하였다. 시간이 되니 한두 명씩 카페를 찾아오고, 평통사 회 원 뿐만 아니라 초대한 손님도 많이 눈에 띄었다. 나중엔 회원만큼이 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신 손님이 많았다. 이것은 아마 오랜 기간 동안 한 가지 목적으로 열심히 운동해 온 평통사의 저력이 아닌 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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