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대기업이 책임지라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대기업이 책임지라

하청, 간접 고용의 구조에서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실질적인 고용주가 누구인지 헛갈린다.

임태희 ‘전임자 임금 금지’ 홍보 노조 방문

임태희 ‘전임자 임금 금지’ 홍보 노조 방문

임태희 노동부 장관의 중소기업 현장방문은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홍보장이었다.

서울시장공관 \’비즈니스 센터\’로 바뀐다

서울시장공관 \’비즈니스 센터\’로 바뀐다

서울시는 한남동에 신축 중인 시장공관을 중소기업 전용 공간 \'서울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가칭)\'로 바꾼다. 공관 안에 3백㎡ 규모로 마련할 예정이던 시장의 거주 공간을 없앴다. 서울시는 이번 공관 설계 변경을 \"경기 침체 속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실질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중소기업 77%, “비정규법 대응 계획 없다”

중소기업 77%, “비정규법 대응 계획 없다”

비정규법이 시행 1년 째 300인 미만 10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었지만 중소기업의 77.3%가 비정규법 시행에 대한 대응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의 재구성] 재테크 교육으로 강한 중소기업 만든다?

[언론의 재구성] 재테크 교육으로 강한 중소기업 만든다?

인터넷한겨레는 ‘강한 중소기업 만들기’ 캠페인을 지난 3일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진행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한 인터넷한겨레의 보도 태도와 캠페인 내용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리핑] [중소기업] “북한과 1억달러 규모 경협합의”

[클리핑] [중소기업] “북한과 1억달러 규모 경협합의”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박상희 회장은 17일 “내년에 북한과 연 1억달러 규모의 경제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60명의 중소기업조사단을 이끌고 5박6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박 회장은 이날 오후 김포공항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의 조선민족경제협력연합회 정운업 회장과 이렇게 합의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