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인권오름] [김상의 인권이야기] 활동보조 제도화 이후, 경험과 확장된 고민들

[인권오름] [김상의 인권이야기] 활동보조 제도화 이후, 경험과 확장된 고민들

지금에 내 글이 오해를 불러일으켜서 열심히 활동보조 투쟁을 하고 24시간 활동보조가 필요한 분들께 불편한 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활동보조를 받아오며 생긴 고민이 더 많이 이야기되며 또 다른 대안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4월 총선, 중증장애인은 투표하지마라?

4월 총선, 중증장애인은 투표하지마라?

4월 11일 진행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는 경기도내 총 투표소 2,788개소에서 진행된다. 경기장차연 조사자료에 따르면 총 투표소 중 전동휠체어를 탄 중증장애인이 투표하기 위한 제반시설이 필요한 지하층과 2층이상인 투표소는 298개소에 이른다. 이 중 승강기등이 설치된 투표소는 237개소 이며, 중증장애인이 접근 자체가 불가능한 곳이 무려 61개소에 이른다.

[인권오름] [벼리] 잠자던 사회복지서비스 신청권을 깨우다

[인권오름] [벼리] 잠자던 사회복지서비스 신청권을 깨우다

어느 중증장애인이 시설에서 나와 자립생활을 하기 위해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복지가 여야를 넘어 국민적 화두가 되고 있는 시기에 복지국가를 향한 역사적이고 중요한 판결이 아닐 수 없다.

[사진] 광화문 광장 중증장애인 시위

[사진] 광화문 광장 중증장애인 시위

광화문광장 중증장애인 1인 시위

‘활동보조지침 개악철회’…광화문광장 술렁

‘활동보조지침 개악철회’…광화문광장 술렁

중증장애인 10여명이 26일 오전 10시 경부터 서울 광화문 인근 곳곳에서 장애인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기습 1인 시위를 벌였다.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추모행사와 맞물려 광화문 일대가 술렁였다.

중증장애인 300여 명, “활동보조서비스 죽이지 말라”

중증장애인 300여 명, “활동보조서비스 죽이지 말라”

중증장애인 3백여 명은 25일 늦은 3시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 앞에서 활동보조서비스 지침 개악 철회를 요구하고 노인요양보험제도에 장애인장기요양제도를 통합하려는 음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중증장애인을 죽음으로 내모는 한국사회

중증장애인을 죽음으로 내모는 한국사회

"혼사서는 설수 없는 사람, 그를 돕는 손길은 동정과 시혜가 아니라 그에게 당연히 주어지는 권리여야 했습니다. 혼자만의 짐으로, 고통으로 홀로 짊어져야 한다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당신의 길처럼 홀로 외롭고 힘겨울 것입니다”

활동보조인 제도화하라!

활동보조인 제도화하라!

지난 17일 서울시청 앞에서 중증장애인 39이 ‘활동보조인서비스 제도화’를 요구하며 삭발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