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세월호 유언비어 ‘강력단속’, 지만원 막말은?

세월호 유언비어 ‘강력단속’, 지만원 막말은?

지만원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장이 세월호 참사를 ‘시체장사’, ‘빨갱이 폭동’ 등으로 발언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내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미네르바와 지만원, 사이버모욕죄 적용되나

미네르바와 지만원, 사이버모욕죄 적용되나

“전직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모욕한 ‘미네르바’를 처벌하시겠습니까? 문근영 씨의 선행을 악의적으로 모욕한 지만원 씨를 원색적으로 비방하고 모욕한 네티즌을 처벌하시겠습니까?”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지만원, “시위대에 군 발포했어야” 망언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지만원, “시위대에 군 발포했어야” 망언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망언을 일삼아 유명해진 지만원 씨가 “평택 시위대에 군이 발포를 했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한국성폭력상담소, “정신대 할머니 2차 가해 지만원은 사과하라”

한국성폭력상담소, “정신대 할머니 2차 가해 지만원은 사과하라”

지난 13일 지만원 군사평론가가 자신의 홈페이지 상에, ‘위안부 문제를 해부한다’는 글을 올린 것에 대해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성명서를 내고 “지만원씨는 전시성폭력 문제로서의 정신대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왜곡된 편견과 시각을 주장했다”며 “전시 성폭력 피해생존자인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을 침해하고, 할머니들에게 2차 성폭력을 가했다”고 비판하고, 할머니들에게 책임있는 사과를 할 것을 요구하였다.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정신대 문제는 전시성폭력이자 명백한 전쟁범죄임에도 지만원 씨는 ‘애초의 성의 문제는 돈으로 환산될 수가 없는 것인데 왜 돈의 문제와 결부시켜서 자기 망신을 시키고 있냐’고 말해 정신대 문제를 마치 개인간의 자유로운 성적 관계의 문제인 것처럼 호도, 왜곡함으로서 전시 성폭력 피해생존자인 할머니들에게 2차 가해를 행사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지만원 씨의 “진짜 정신대 할머니들은 창피해서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는다”는 말은 정신대 문제를 축소왜곡하고 피해자다움을 요구하는 2차가해를 가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클리핑] [지만원씨 특강] “군, 햇볕정책 탓에 주적개념 혼란”

[클리핑] [지만원씨 특강] “군, 햇볕정책 탓에 주적개념 혼란”

지씨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각종 사고와 김훈 중위 사망사건 등에 대해 {원인은 햇볕정책으로 인한 주적 개념의 애매화와 그에 따른 혼돈} 이라며 {심지어 북한이 핵 미사일을 개발, 미국과 일본의 멱살을 끌고 다 니는데 동포로서 긍지를 느낀다는 장성까지도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