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2010

[지방선거 2010] “정치공학을 넘어 미래세대의 대안이 되어야”

[지방선거 2010] “정치공학을 넘어 미래세대의 대안이 되어야”

젊은이들의 미래는 불안하고 한국 사회는 급속하게 고령화되고 있다. 파스빈더 영화 제목이 ‘불안은 미래를 잠식 한다’였던가. 젊은이들의 미래를 잠식한 불안의 근원에 대해 숙고하고 그것을 중장기 프로젝트로 만들어내는 것이 좌파 대중정치의 출발점이다.

[지방선거 2010] 진보대통합당 건설과 진보적 정권교체 실현

[지방선거 2010] 진보대통합당 건설과 진보적 정권교체 실현

2012년 4월 총선에서 진보대통합당의 독자적인 힘으로 수도권 국회의언 배출 등 최소20석 이상 교섭단체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그 해 12월 대선에서 진보세력과 중도세력의 올바른 선거연합으로 진보적 정권교체를 실현할 수 있지 않을까.

[지방선거 2010] 야권연대 ‘암울하다’ vs ‘반MB연합 힘 과시’

[지방선거 2010] 야권연대 ‘암울하다’ vs ‘반MB연합 힘 과시’

성공회대학교 민주주의 연구소는 7일, 야권연대를 이끌어온 인물들과 전문가를 중심으로 지방선거 평가 토론회를 열고 야권연대에 대한 평가와 향후 야권연대의 전망을 모색했다.

[지방선거 2010] MB 반MB 모두에 던지는 선거에 관한 불편한 말

[지방선거 2010] MB 반MB 모두에 던지는 선거에 관한 불편한 말

울산과 경남을 중심으로 보수양당의 영호남 싹쓸이 선거에 저항해 온 것은 노동자 계급투표였지만, 이 점은 언제나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지방선거 2010] 비판적 지지를 넘어서는 진보 대안정치의 길

[지방선거 2010] 비판적 지지를 넘어서는 진보 대안정치의 길

민주대연합은 이명박에 반대하는 정치연합이며, 2010년 지방선거를 계기로 거의 하나의 당이 되었다. 그래서 후보 단일화를 거부하는 세력은 무조건 공격의 대상이다. 민주대연합의 제1과제는 후보 단일화이고 진영 구성이다. 이 속에서 진보정당과 진보의 대안정치는 사라지고 있다.

[지방선거 2010] 진보진영의 정계개편이 필요하다

[지방선거 2010] 진보진영의 정계개편이 필요하다

진보신당만이 치르는 시험이 아니다. 주목하는 이들이 적을지라도, 한국 진보정당 운동의 새로운 생애를 위해 치르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시험에는 종료 시한이 있다. 진보신당에게는 내년 봄 당대회까지다.

[지방선거 2010] 민주노총 지지후보 결과 “기대 못 미쳐”

[지방선거 2010] 민주노총 지지후보 결과 “기대 못 미쳐”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명박-한나라당 심판’과 ‘진보정치의 승리와 통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로 한 민주노총 의정치방침은, 이명박-한나라당 심판을 대중적으로 알려내는 것은 일정부분 선전했지만 진보진영 통합 문제는 ‘잡음이 많았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이다.

[지방선거 2010] 노동자정치가 실종된 6.2 지방선거

[지방선거 2010] 노동자정치가 실종된 6.2 지방선거

명색이 민주노총 후보인 심상정후보를 제껴두고 민주노총 경기본부가 유시민 후보와 정책연대 조인식을 한 것은 민주노총의 상황이 어느 정도인지를 단적으로 드러낸 사건이다.

[지방선거 2010] 누가 진보신당과 노회찬에게 돌을 던지나?

[지방선거 2010] 누가 진보신당과 노회찬에게 돌을 던지나?

지금 진보신당의 게시판은 외부 방문객들의 글폭풍으로 난리다. 한나라당 2중대, 노회창(노회찬과 이회창의 합성어) 등의 용어가 난무하고 있다. 한마디로 진보신당 노회찬 때문에 민주당 한명숙이 떨어지고 한나라당 오세훈이 당선됐다는 것이다.

[지방선거 2010] 김문수 당선, 투표용지 문제 등 후폭풍 거세

[지방선거 2010] 김문수 당선, 투표용지 문제 등 후폭풍 거세

6.2 지방선거의 경기도지사 투표과정에 대해 유권자들의 분노가 거세다. 지난달 30일, 후보를 사퇴하며 유시민 전 후보를 지지했던 심상정 전 후보의 이름이 투표용지에 버젓이 기재되어 있어 무효표가 속출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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