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선거 후에, 혹시나 모두들 ‘루저’가 된 후에 무엇을 할 것인가. 타이탄 트럭을 개조해 동네방네 돌아다니며 확성기만 들이대는 것을 정치로 생각하는 것은 한나라당 만이 아니다. 민노당도 진보신당도 마찬가지다.
김세균, 장상환, 손호철 등 진보적인 교수 연구자 107명이 6.2 지방선거에서 진보신당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한나라당 울산 북구 공천 탈락자들은 24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대연합을 주장하며 한나라당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민노당은 친북 종북세력\"이라며 \"북구를 건강한 가치관을 부정하는 세력에게 맡겨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심 후보는 이를 위해 “경기도, 평택시 및 이해관계가 큰 4-5개 지자체와 협의하여 연간 800억원에서 1,000억원 가량의 쌍용차 지원 재원을 마련하고, 도민기업화를 위해 도민이 대대적으로 참여하는 도민 펀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권지역 단체장 선거의 여론조사가 조사기관 언론사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에 따라 인천시장의 경우 송영길 후보가 안상수 후보를 앞서고,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양자대결일 경우 유시민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노동당은 광역단체장 1곳, 기초단체장 9곳, 광역의원 23곳, 기초의원 31곳에 민주노동당 후보들이 야권단일후보로 출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질의서에는 폭력시위 및 정부보조금 지원 문제, 청계천 복원사업에 대한 입장, 이라크 파병, 평택 강제진압, 한미FTA 등에 대해 국회의원, 환경부 장관과 총리 시절 한명숙 후보의 입장을 묻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불과 3년 전이다. 유시민 후보가 복지부 장관을 할 때, 대다수 진보성향의 시민단체들이 국민 불신임장까지 제출하며 유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유시민 후보가 과거를 반성하고 회개한다고 했던 것일까?
민주노총울산본부와 울산유권자네트워크는 13일 오후 3시 울산선관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유급투표시간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심상정 진보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경기도지사 승리할 수 있는 단일화이면 6.2지방선거 선거일 전에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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