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 9년 된 LPG 차를 갖고 있다. 9년 전 리터당 280원하던 가스 값이 요새 1200원으로 올라 연비까지 계산하면 휘발유보다 더 비싸다. 기름 값이 내리는 데도 LPG 값은 오히려 올라 답답했다. 지난 11일 동아일보는 위 왼쪽 기사에서 20일만 참으면 리터당 800원대로 대폭 내린다고 보도했다.
정치권의 정략적 지역주의 앞에서 지역 시민단체들은 침묵했다. 지난 24일 한나라당 마산집회. 지역민심을 대변하기 위해 국회에 들어간 국회의원들은 이날 장외에서 자신들의 ‘정략’을 민심이 대변해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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