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담에서 지역 정상들은 동북아 3국(일 본, 중국, 남한) 정상과 나란히 동아시아 무역블록의 형성을 향한 시험적 조치를 취하였다. 다음 두 가지 제안을 검토하기 위해 13개 아시아 국가 정부관료들의 연구그룹이 마련될 것이다. 첫째는 기존의 비공식적인 아세안+3 회담을 대신하는 동아시아 정 상회담을 공식적으로 마련하자는 것이며 둘째는 지역 자유무역·투자 지구의 창출 이다. 연구그룹은 12개월 후에 보고서를 발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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