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에서는 가족까지 동원한 퇴직 압력이 사실상 협박에 가깝게 진행. 퇴직 강요를 인권탄압이라고 규정, 국가인권위에 제소할 방침이며, 그간 일선에서 고용직공원에게 벌어진 각종 성희롱과 성추행 사실을 모아 여성부에 진정할 계획
경찰청은 작년에 496명을, 올 12월 31일까지 추가로 673명을 직권면직 하겠다고 한다. 경찰청의 방침에 대해 경찰청공무원들은 고용안정을 요구하고 있다.
하철공사측은 양심수에 대한 '사상전향서' '준법서약서'를 방 불케하는 '직권면직 소명서'를 파업참가 조합원에게 요구함으로써 조합원들에게 심한 자괴 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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