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상정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지금 막지 못하면, 더 길고 고된 싸움이 기다릴 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지금 막지 못하면, 더 길고 고된 싸움이 기다릴 뿐!

지난 10월28일 국회진격 투쟁을 통해 우리는 ‘한미FTA는 이미 끝난 사안’이라는 식의 관성적이고 패배주의적 태도를 극복하는 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에 뒤이은 11월 3일 범국민대회는 한미FTA 저지 투쟁을 본격적인 대중투쟁으로 이어가기 위한 결정적인 고비다. 우리가 첫 번째 투쟁의 포문을 열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대중투쟁의 위력은 충분치 못하다. 이런 때일수록 힘 있는 대중투쟁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동자/농민/빈민/청년/학생 대중조직의 결의가 필요하다. 어떻게 하든 이런저런 일들로 지치고 흐트러진 운동조직들의 투쟁태세를 비상태세로 전환해야 한다. 그래서 무슨 수를 쓰건 11월3일 날치기를 막고, 한미FTA 저지 투쟁의 파고를 높여야 한다.

민주노총·언론노조 “이명박 퇴진 투쟁” 선포

민주노총·언론노조 “이명박 퇴진 투쟁” 선포

한나라당이 22일 언론 관련법을 본회의에서 단독으로 처리하자 민주노총과 언론노조는 “이명박 대통령 퇴진 투쟁에 나서겠다”며 반발했다.

“김형오 나찌 일당독재 열어준 괴링 되고픈가”

“김형오 나찌 일당독재 열어준 괴링 되고픈가”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도 22일 성명을 발표하고 김형오 국회의장의 언론 관련법 직권상정에 반발했다.

한나라당·김형오 한 몸으로 직권상정 강행

한나라당·김형오 한 몸으로 직권상정 강행

한나라당과 김형오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을 위한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오, 언론 관련법 직권상정 최후통첩

김형오, 언론 관련법 직권상정 최후통첩

김형오 국회의장이 언론 관련법 처리와 관련해 최후통첩을 했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한나라당 “비정규법도 처리” 압박

[그들만의 비정규법] 한나라당 “비정규법도 처리” 압박

20일 한나라당과 민주당 원내대표 회동이 예정되어 있다. 언론 관련법 처리와 관련 담판을 짓는 회동이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한나라당 비정규법 직권상정 정식 요청

[그들만의 비정규법] 한나라당 비정규법 직권상정 정식 요청

안상수 원내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원내대표단이 14일 김형오 국회의장을 찾아 비정규법과 언론 관련법의 직권상정을 정식 요청했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국민 82% “비정규법 직권상정 반대”

[그들만의 비정규법] 국민 82% “비정규법 직권상정 반대”

한나라당이 정규직 전환 유예안을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처리하려는 것을 국민의 81.8%가 반대했다. 국민의 절반 이상(51.7%)은 최근 발생한 비정규직 해고의 책임을 ‘정부’에 묻고 있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안상수 “비정규법 협상 안 되면 직권상정”

[그들만의 비정규법] 안상수 “비정규법 협상 안 되면 직권상정”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다음 주 초 정도까지 비정규법 유예에 민주당이 합의하지 않으면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한나라당 비정규법 ‘직권상정’ 요청

[그들만의 비정규법] 한나라당 비정규법 ‘직권상정’ 요청

한나라당이 사용기간 적용 유예를 담은 비정규법 개정을 위해 직권상정 카드를 꺼냈다. 한나라당은 300인 미만 사업장 법 시행 2년 유예를 최종안으로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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