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실시하는 시도교육청 연합 중학교 1학년 진단평가 문제를 낸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이 자신의 지역 학생들에게만 예상문제를 미리 배포한 것으로 지난 달 25일 밝혀졌다. 지난 해 12월부터 줄잡아 6차례나 된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시도교육청 연합 중학교 1학년 진단평가 문제를 낸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이 자신의 지역 학생들에게만 예상문제를 미리 배포한 것으로 25일 밝혀졌다. 지난 해 12월부터 줄잡아 6차례나 된다.
초등3년 전집평가, 부진학생 학습권 보장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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