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민주노총 지도부 조문 유감

민주노총 지도부 조문 유감

추모의 열기는 그에 대한 기억을 함께 하고 있는 사람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뜨겁고, 또한 그의 죽음이 그 시대의 사회적 모순과 부조리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가에 따라서 그것은 더욱 커지거나 줄어든다.

급진 흑인사회 \”요구한 게 없으니, 얻을 것도 없다\”

급진 흑인사회 \”요구한 게 없으니, 얻을 것도 없다\”

\"2008년은 근대역사에서 흑인들이 민주당 후보에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은 첫 대선이다. 그래서 아무것도 약속받지 못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민노 재창당 각오..‘비정규직’ 주체 형성해야”

[진보정당, 길을 묻다] 심상정, “민노 재창당 각오..‘비정규직’ 주체 형성해야”

민주노동당이 득표율 3%의 선거 참패로 창당 이래 최대 위기에 몰린 가운데,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심상정 의원은 21일 “민주노동당은 재창당의 각오를 해야 한다”며 “국민들로부터 새로운 기대를 모을 수 있는 진보정치 주체들을 새롭게 형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장노동자] 노동자 다 죽이는 노무현의 ‘진보’

[현장노동자] 노동자 다 죽이는 노무현의 ‘진보’

노무현은 며칠 전 자신을 비판하는 진보 학자들과 논쟁하면서 자기는 신자유주의가 아니라 ‘진보’라고 주장했다. 노무현 집권 4년 동안 노동자들은 진보라는 것도 개혁과 마찬가지로 노동자 죽이기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것을 노동자들은 배워가고 있다. 노동자에게는 궁핍과 차별과 박탈, 고용불안과 실업을, 그리고 한줌도 안 되는 자본가에게는 거대한 이윤과 부를 안겨주는 것이 바로 개혁이고 진보라는 것을 말이다.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노동.인권.평화단체, ‘북 핵실험’ 관련 토론회 개최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노동.인권.평화단체, ‘북 핵실험’ 관련 토론회 개최

북 핵실험에 대한 진보진영 내 입장차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북 핵실험 국면, 민중운동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미 진보진영에서는 지난 12일 민중연대와 통일연대가 북핵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토론회에서는 민족․통일운동 단체들을 중심으로 ‘북핵 용인론’에 무게를 두는 입장들이 제출되었고, 민주노동당 내에서는 최근 이 문제를 둘러싸고 격론이 일고 있다. ‘자위적 차원’의 북의 핵무장에 대한 입장과 북 핵실험이 향후 한반도 정세에 미칠 파장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문화연대, 사회진보연대, 이윤보다인간을, 전진, 평화인권연대 등 7개 노동․인권․평화 단체들이 주최한다. 이들은 “북 핵실험을 둘러싼 진보진영 내 시각차가 존재 한다”며 “공동의 토론회를 통해 현재 북 핵실험 국면에 대해 운동진영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지혜를 모으고자 한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북핵 문제가 진보진영 내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 노동․평화․인권 운동 단체들은 북 핵실험에 대해 어떠한 입장과 해석들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이번 토론회는 19일 오후 3시 공무원노조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울산노동자신문] 잇따르는 진보진영 선거운동 탄압

[울산노동자신문] 잇따르는 진보진영 선거운동 탄압

한전 앞 사회당 선거사무소 침탈,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후보 구속

[인터-뉴스] [37호/현장에서] 인도네시아 진보진영 현황및 정치적 상황

[인터-뉴스] [37호/현장에서] 인도네시아 진보진영 현황및 정치적 상황

이 글은 지난 35호에 실린 한 핀란드 활동가의 인도네시아 현장 스케치에 이어 인도네시아 좌파 진보진영의 현황 및 정치적 상황에 대한 간략한 해설과 견해를 덧붙인 리포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