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죽음을 고스란히 죽은 자가 책임져야 하는 사회를 무심히 살고 있다. 권력이 조제한 거짓을 현실로 강요당하는 사회, 그리하여 권력의 바램대로 강요된 거짓을 받아들이고, 결국은 그 마저 망각해버리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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