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진중권, “진보정당, 정치적 상상력 해방시키는 역할”

진중권, “진보정당, 정치적 상상력 해방시키는 역할”

“제가 지지율이 안 나오는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것은 그렇게 다르게 살 가능성도 있는데 왜 우리는 못살고 있느냐는 것”

\’진보\’인사 잇따른 장애비하, 왜 이러나?

\’진보\’인사 잇따른 장애비하, 왜 이러나?

이른바 \'진보\' 인사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녹취록 사건(아래 이석기 사건)을 비난하려는 목적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올린 글에서 장애 관련 용어를 빗대어 써서 또 다른 파문이 일고 있다.

[운동평론] 기록으로 본 대선 주변 스타들 & 씨 뿌리는 사람들

[운동평론] 기록으로 본 대선 주변 스타들 & 씨 뿌리는 사람들

[운동평론] 기록으로 본 대선 주변 스타들 & 씨 뿌리는 사람들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선거시즌.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난 실망에서 경험한대로 말은 “그 놈이 그 놈”이라고 욕하면서도 몸은 TV등 대중매체에 갇혀 선거라는 블랙홀에 여지없이 빠져든다. 특히, 대선을 만나면 사람들은 대권을 쥔 대통령이 마치 이조시대 임금님의 권력인 양 온갖 기대로 충만한데 이른바 오피니언 리더로 불리는 스타급 인물들도 오십보백보인 경우가 많다. 그 중 18대 대선 주변에서 눈에 띄게 흥미로운 캐릭터 세 사람은 단연 김지하, 김용옥, 진중권이다. 여성대통령 첫 번째는 ‘여성대통령론’을 주장한 김지하의 최근 어록.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셨다는 발표를 듣고 ‘인생무상’ ‘안녕히 가십시오’ ‘나도 곧 뒤따라갑니다’ 세 가지 생각이 들었다. 미움은 그날로 다 풀었다.. 부모님 둘 다 흉탄에 잃고 18년 동안 얼마나 큰 내면의 성장을 이루었는지 잘 알 수 있다.. 집사람이 ‘여자 몸으로 태어난 사람은 엄마, 부인 노릇 다 할 수 있다’라고 했다”, “여성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 무엇보다 이 시절이 여성의 시대.. 박 후보는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보다 어머니 육영수 여사를 닮은 부드럽고 따뜻한 정치를 해야 하며,

[운동평론] 김규항과 진중권의 논쟁에서 또다른 가능성 찾기

[운동평론] 김규항과 진중권의 논쟁에서 또다른 가능성 찾기

정강길(세계와기독교변혁연구소 실장) 순혈주의적 좌파와 자유주의적 좌파가 합의할 제3의 지점은 없나 – 김규항과 진중권의 논쟁을 어떻게 볼 것인가 좌파 그룹에 속하는 진보 사회운동 진영에서 한창 김규항과 진중권의 논쟁이 뜨겁게 올라와 있다. 요지는 김규항이 진중권(혹은 그와 비슷한 부류들도 포함될 듯)에 대해 “진보신당의 당적을 가진 자유주의자”라는 비판을 날린 것이다. 그는 레디앙 인터뷰에서도 말한 것처럼 현재의 진보신당 상황이 심각해서 쓴 거라고 하였다. 이에 대한 진중권의 반론은 “제 정체성을 간직한 당원들\”을 언급하며 김규항의 비판이야말로 오히려 정체성의 폭력이라고 얘기한다. 즉, 진중권이 보기에 김규항은 왜 자꾸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고 ”제 정체성“만 고집하냐는 것이다. 내가 볼 때 우선 이 둘의 주장에 대해서만 말한다면 나는 오히려 아직까진 김규항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물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잠시 뒤에 언급할 것이지만, 적어도 현재까지 진행된 둘의 논쟁에 대해서만큼은 그러하다는 얘기다. 그렇지만 현재 진보신당(맥락에 따라선 민노당까지 포함된 \’진보정당\’으로 읽어도 무방함)의 노선과 이념이 처해 있는 대중적 현실과 맞물려 있는 지점에선 고집스런 좌파 순혈주의자로 불리는 김규항의 주장 역시 그다지 맥이 있어 보이진 않는다. 그런 점에서

진중권 “최악이었던 사람들이 차악인척 한다”

진중권 “최악이었던 사람들이 차악인척 한다”

문화평론가인 진중권 박사가 후보단일화 프레임은 진보정당의 성장을 가로막는 족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진중권 박사는 [CBS 이종훈의 뉴스쇼]에 나와 후보단일화 압박에 대해 강한 불만을 토로하고 시민윤리의 문제와 정치공학의 문제를 구분해서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중권 “2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진중권 “2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진중권 전 중앙대 교수가 트위터에서 논쟁중이다. 노회찬 후보가 사퇴하지 않아 오세훈 후보가 당선되었다는 비난이 일자 진중권 교수가 발끈하고 나섰다. 진 교수는 “2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며 내내 불편한 심경을 감추지 않았다.

판 바꾼 중앙일보,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판 바꾼 중앙일보,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지난 16일부터 “유럽 고급지들이 선호하는 판형”이라며 베를리너판으로 신문을 찍기 시작한 중앙일보. 하지만 “고급 유력지들의 흐름”이라는 그들의 주장에 비추어볼 때 ‘경찰의 아고라 네티즌 3명 압수수색’을 다룬 중앙일보 17일자 1면 톱 기사는 아무래도 격이 떨어져 보인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보수단체 회원들, 진보신당 당사 난입..진중권 교수 폭행

[미친소가 몰려온다] 보수단체 회원들, 진보신당 당사 난입..진중권 교수 폭행

보수단체 회원들이 1일 밤 진보신당 당사에 난입, 현판 등 집기를 부수고 진중권 중앙대 교수를 비롯한 당원들을 무차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은 여성 당원을 가리지 않고 폭언과 폭행을 가했으며, 40대 남성 이 모 당원은 부상을 입고 강남성모병원에 호송됐다.

진중권 “상상력이 생산력이 되는 미래”

진중권 “상상력이 생산력이 되는 미래”

87년 노동자대투쟁 기념사업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한 진중권 교수 초청강연회가 8월 31일 오후 7시 삼산 근로자복지회관에서 100여 명의 청중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진 교수는 시종일관 열정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고

진중권의 최연희 비난, 파시즘적 여론몰이에 편승한 것

진중권의 최연희 비난, 파시즘적 여론몰이에 편승한 것

[논평]진중권의 최연희 의원 비난, 파시즘적 여론몰이 편승한 것 2006·03·09 진중권 씨가 이번 성추행 사건의 주인공인 최연희 의원을 옹호한 동해시 여성단체(“동해ㆍ삼척은 재정자립도가 빈약한 도시이고, 능력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고 주장)를 강도 높게 비난해 논란이다. 진 씨는 7일 최 의원 지역구인 동해ㆍ삼척 지역 여성단체들(여성단체협의회, 적십자부녀회, 예림회 주부교실, 바르게살기여성회 등)이 최 의원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한 것과 관련,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SBS 전망대’에서 “만약 여러분의 딸이 최 의원에게 성추행을 당해도 지역발전에 기여한 그의 공을 봐서 그를 용서하자고 할 것인가”라고 말했다. 또 “자기 딸에 대해 할 수 없는 짓은 남의 딸에게도 하면 안 되겠지요. 이게 바로 우리가 최 의원을 용서하면 절대로 안 되는 이유”라면서, “근데, 이게 그렇게도 이해하기 힘들까요?”라고 비난했다. 최 의원의 의원직 사퇴에 힘을 실어주는 진 씨의 이같은 발언은 성추행한 최 의원을 ‘능력있는 국회의원’으로 부활시키려는 동해시 여성단체들의 몰상식에 비추어 볼 때 의문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번 사고는 의외로 복합적인 요소들이 많다. 따라서 해법 또한 단순하게 선악구도로만 쾌도양단 한다면 제2 제3의 최연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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