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5.03.06)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발언, 평화가 아닌 제국주의를 강화common dream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의 영토 점령을 기정사실화하는 발언을 하며, 무력 정복을 국제 정치의 정상적 수단으로 정당화하고 있다. 이는 우크라이나의 주권을 부정하는 러시아의 제국주의적 침략을 묵인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가자지구 통제 주장과 관타나모 수용소 활용 구상과 같은 식민적 사고방식을 반영한다. 진정한 반제국주의는 서방의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것뿐만 아니라 러시아의 식민적 야망을 직시하고, 우크라이나와 같은 피억압 민족의 자결권을 지지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