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성 소수자 인권 배제 발언으로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이 촉발했다.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아래 420공투단)은 20일 늦은 2시 광화문광장에서 420장애인차별철폐 투쟁결의대회를 열고 올해 장애인차별철폐의 날 투쟁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 세금 부과를 통한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의료지원서비스 확대, 초국적 제약사 규제와 FTA 중단, 성소수자, 에이즈감염인, 마약사용자, 성노동자에 대한 비범죄화, 에이즈와 재생산 의료에 대한 여성의 의료접근권 허용과 함께 미국정부에 대해 HIV/AIDS 국가 전략 실행 등을 촉구하며 백악관을 향해 행진했다.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아래 420공투단)은 20일 늦은 2시 종로 보신각 앞에서 8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420장애인차별철폐 투쟁결의대회’를 열고 보건복지부 앞까지 행진하며 장애등급제와 부양의무제 폐지, 발달장애인법 제정 등 3대 요구안 쟁취를 결의했다.
420 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아래 420공투단)은 청와대가 31회 ‘장애인의 날’을 즈음해 장애인단체 초청 오찬을 여는 것에 대해 이른 11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는 450만 장애인 전체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차별 철폐를 위한 서울지역 도보순례가 10일 오전 10시, 잠실역에서 첫 걸음을 내딛었다. 민주노총 서울본부,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진보신당 서울시당, 금속노조 서울 등의 단체들은 잠실역에서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장장 10시간의 대행진에 참여했다.
올해 30회를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의 풍경이 우울하다. 심각하게 후퇴되고 있는 장애인의 권리가 눈앞에 보이는데, 장애인단체들은 여전히 장애인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노래자랑을 하고, 복지부에 줄 서기를 하고 있다.
중증장애인 3백여 명은 25일 늦은 3시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 앞에서 활동보조서비스 지침 개악 철회를 요구하고 노인요양보험제도에 장애인장기요양제도를 통합하려는 음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짧게는 수개월에서 많게는 20년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에서 근무를 하던 비정규직 직원들은 2007년 5월 어느날 증전엔지니어링사장(현 코스콤 총무틴장)으로부터 대신정보통신으로 매각되었다라는 편지한장을 받고는 분개하여 5월 19일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1차 파업과 2차(현재진행)파업에 돌입하여 2007년 9월 1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투쟁을 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비정규 노동자들은 사측에 고용된 용역에 폭행과 구타를 당하고 경찰 철탑, 원효대교 철탑과 거래소 진입, 사장실 대화요구 방문 등의 투쟁으로 맞서고 있지만 조합원 전원 연행 및 부상자와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투쟁하고 있다. 또한 7미터 통곡의 탑에서 조합원 이모씨가 19일 단식을 했으며 현재는 정인열 부지부장(여성)이 17일째 단식을 하고 있다
4월 28일, ‘교육공공성, 비정규직 철폐, 이주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등 ’차별없는 세상만들기‘를 위한 행진은 5일째에도 계속됐다. 5일차인 28일은 은평, 서대문, 마포, 영등포, 양천, 강서구 등 서울 서부지구를 순례하는 광범위한 일정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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