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배경으로 하는 러시아혁명 이후의 상황뿐 아니라, 혁명적 동지애의 이상향처럼 여겨지는 중국혁명 또한 혁명이 성공한 뒤 유사한 딜레마를 겪어야 했다.
기본소득 지지론자들은 기본소득인가 아닌가보다는 어떤 기본소득인가를 중요하게 여긴다.
<혁명의 시간(The Bolsheviks Come To Power)>은 10월 혁명을 ‘극소수의 무자비한 혁명가들이 권력을 찬탈한 쿠데타’라는 서구 역사학계의 통설을 뒤집어엎고 10월 혁명의 정설을 다시 세운 획기적 저작이다.
이번 특집은 지난 62호 ‘세대의 문화정치학’에 이어 또 한 번 세대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지난 50년 동안 일관되게 민주주의를 말해 온 미국 정치학자 로버트 달의 정치철학 내지 사상의 집약본이라 할 수 있다.
『인권의 대전환』은 인권을 뒷받침하는 자유, 평등, 연대(우애), 민주주의라는 가치들이 인권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입증하였다.
일본은 한국과 미국으로부터 ‘버림’받거나 한반도 분쟁에 ‘말려들’지도 모른다는 근거 없는 두려움에 떨기 시작했다.
비판적 실재론은 과학철학들의 합리적 핵심은 유지하면서 그것들 오류를 정정하고 극복하기 위한 기획으로 출발한 과학철학이다.
현재의 국제금융 현실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나 앞으로의 대안을 고민하고 있는 연구자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책이 될 것이다.
데이비드 하비의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공간들』은 자본주의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벌어지는 공간을 설명하고자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