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이수호의 잠행詩간] 참세상을 기다리며

[이수호의 잠행詩간] 참세상을 기다리며

더 기다려도 좋은가? /지난 일요일 교회마다 대강절 두 번째 초가 타올랐지만

민중언론참세상 신임 편집국장으로 김용욱 영상기자 선출

민중언론참세상 신임 편집국장으로 김용욱 영상기자 선출

민중언론참세상은 새로운 편집국 편집국장으로 김용욱 영상기자를 선출했다. 이번 결과는 유영주 전 편집장의 임기가 2008년으로 만료됨에 따라 편집국 성원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되었다.

서울시설공단, “보도 때문에 면담 취소”

서울시설공단, “보도 때문에 면담 취소”

서울시설공단 측은 장애인콜택시 담당 본부장과의 면담을 26일에 하기로 노조와 약속했으나 25일 공문을 통해 면담 취소를 통보해 왔다. 이유는 항의방문을 취재한 ‘민중언론 참세상’의 영상이 보도되었다는 것.

태만과 과태료

태만과 과태료

누구든 대선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다. 전철을 타고가면서, 걸으면서, 차나 술을 마시면서, 집에서 식구들과 대선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다. 그런데 누구든 언제어디서든 주민등록증을 보여주고 말해야 한다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

선관위, 참세상 실명확인 불이행 과태료 부과 통보

선관위, 참세상 실명확인 불이행 과태료 부과 통보

6일로 실명확인을 받도록 하는 기술적 조치 이행시한을 넘긴 민중언론참세상은 오늘(7일)부터 과태료 부과받게 된다. 이행명령 불응에 따른 과태료 500만원과 이후 선거운동기간 마지막날인 18일까지 11일, 매 1일마다 가산되는 과태료까지 합치면 총 1000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철도공사 손배소로 ‘언론탄압’ 나서나

철도공사 손배소로 ‘언론탄압’ 나서나

최근 한국철도공사(철도공사)가 기자, 인터넷언론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하여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인터넷기자협회, 인터넷언론네트워크 등 언론단체에서 공동대응에 나선다.

[알림] 민중언론 참세상 페이지가 개편되었습니다.

[알림] 민중언론 참세상 페이지가 개편되었습니다.

민중언론 참세상 페이지가 2007년 6월 9일 오전 8시 40분 경 개편되었습니다. 아무런 공지도 없이 갑작스럽게, 그것도 주말 아침에 개편을 단행하여 많은 회원분들과 독자 여러분이 페이지에 접속하고 당황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내부 사정으로 미리 공지를 하지 못한 점 양해바랍니다. 개편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동안 기존 참세상 페이지 시스템에 익숙해진 많은 분들 또한 혼란스러우실 거라 생각됩니다. 현재 변화된 부분에 대한 상세한 설명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월요일(6월 11일)에 발간될 예정이니,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서버를 옮기고, 페이지 문자 인코딩 방식이 바뀌는 등 여러가지 기술적 문제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거나 작동되지 않는 페이지가 일부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수정작업중이니 이점 또한 양해 바랍니다. 또한 기술팀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문제들도 다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문제나 버그를 발견하신 독자께서는 답글이나 메일로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주말 동안 페이지 이용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참세상 편집국은 앞으로도 이땅 노동자민중의 시각에서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리는데 더욱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참세상은 연연치 말고 권력과 정면 승부를

참세상은 연연치 말고 권력과 정면 승부를

[한국인권뉴스 12. 27] [논평]민중언론 참세상은 <사단법인>에 연연치 말고 불의한 권력과 정면 승부를 최 덕 효 (대표/기자) 민중언론참세상(이하 참세상)에 대한 정부의 지정기부금 단체 취소와 사단법인 설립 취소 의도에 대해 참세상이 26일자 논평(“재정경제부의 시대착오적인 언론탄압”)을 통해 “재경부는 지정기부금단체 취소 결정의 내부 기준을 밝혀라”며 항의하고 있다. 참세상은 지난 19일 “사단법인참세상이 특정정당을 지지할 목적으로 정치활동을 하고 있으니, 이를 확인해 달라는 요청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왔다”는 내용의 전화를 문화관광부로부터 받았다고 한다. “사단법인참세상은 인터넷신문인 민중언론참세상의 법적 등록주체”로 “올해 공익성 지정기부금 단체로 지정이 되었는데, 재정경제부에서 조사해 보니 사단법인참세상이 특정정당이나 선출직 정치인을 지지할 목적으로 정치활동을 하고 있어 주무관청인 문화관광부가 이를 확인해 주면 지정기부금 단체를 취소시키겠다”며 “사단법인의 설립 취소사유” 가능성을 언급했다는 것이다. 공익성 기부금 대상 단체, 주무부처의 감사 조건으로 독립성 훼손 가능성 관련하여 재정경제부는 참세상의 논평(“문제의 핵심은 국가보안법이다”, “사무실을 사수하는 공무원에게 박수를 보낸다”)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지만, 참세상은 이를 “이른바 일심회 사건 직후 국가보안법이 다시 준동하는 상황에서 국가보안법의 조속한 철폐를 요구한 내용”과 “공무원노조 사무실을 폐쇄 조치한 정부의 행정대집행을 규탄하는 것”이었다며 하등 문제될

[두 책방 아저씨] “강아지똥을 닮아 아름다운 꽃 한 송이 피우는 삶을”

[두 책방 아저씨] “강아지똥을 닮아 아름다운 꽃 한 송이 피우는 삶을”

“넌 똥 중에서 가장 더러운 개똥이야” 하고 놀려대는 흙덩이. 강아지똥은 자기가 아무 쓸모없는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슬퍼하고, 그런 모습에 안타까워하는 흙덩이는 자신도 사실 버려진 처지라고 말한다.

[은종복의 두 책방 아저씨] “강아지똥을 닮아 아름다운 꽃 한 송이 피우는 삶을”

[은종복의 두 책방 아저씨] “강아지똥을 닮아 아름다운 꽃 한 송이 피우는 삶을”

“넌 똥 중에서 가장 더러운 개똥이야” 하고 놀려대는 흙덩이. 강아지똥은 자기가 아무 쓸모없는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슬퍼하고, 그런 모습에 안타까워하는 흙덩이는 자신도 사실 버려진 처지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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