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정권

민주노총, ‘노동자 참정권 보장 40일 행동’ 돌입

민주노총, ‘노동자 참정권 보장 40일 행동’ 돌입

민주노총은 중앙과 16개 지역본부에 ‘참정권 침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참정권 침해사례 제보전화를 접수한다. 근로기준법 제10조 ‘근무시간 중 투표시간을 보장하지 않는 경우’와 제14조 ‘참정권 등 기본권리를 게시 등의 방법으로 알리지 않은 경우’에 대해 집중적으로 제보를 받고, 이를 취합해 고용노동부에 사전사후 근로감독을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청소년의 정치참여를 허하라

청소년의 정치참여를 허하라

‘내놔라’는 28일 오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운동본부의 출범과 청소년 참정권 보장을 위한 5대 요구안을 발표했다. ‘내놔라’의 5대 요구안은 △선거/피선거권 확대 △집회/시위, 언론/출판, 정당가입의 자유 보장 △학교 민주주의 보장 △지역자치 참여 보장 △청소년 정책참여, 정책정보 기구 보장의 5가지다.

노동·시민사회 ‘투표권 보장 공동행동’ 발족

노동·시민사회 ‘투표권 보장 공동행동’ 발족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투표권보장 공동행동’을 발족하고, 전국적인 국민청원운동을 선포했다.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58개의 노동, 시민사회단체는 16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투표권보장 공동행동(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국민청원운동에 돌입했다.

“대선 판세, 830만 비정규직 표심이 좌우”

“대선 판세, 830만 비정규직 표심이 좌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최장 노동시간과 고용불안 등의 이유로 참정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중앙선관위가 한국정치학회에 의뢰한 조사에 따르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일반 투표자보다 13~20% 정도 투표율이 낮으며, 투표를 못한 사유가 본인의 의지와 무관한 비중이 64%에 달했다.

어김없이 장애인 접근 불가 투표소 속출

어김없이 장애인 접근 불가 투표소 속출

이번 4.11 총선에서도 장애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투표소가 속출해 장애인들의 제보와 탄식이 이어졌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 장애인단체가 4.11 총선에서 드러난 장애인참정권 침해 사례들을 모아 국가인권위원회 집단 진정 등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4월 총선, 중증장애인은 투표하지마라?

4월 총선, 중증장애인은 투표하지마라?

4월 11일 진행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는 경기도내 총 투표소 2,788개소에서 진행된다. 경기장차연 조사자료에 따르면 총 투표소 중 전동휠체어를 탄 중증장애인이 투표하기 위한 제반시설이 필요한 지하층과 2층이상인 투표소는 298개소에 이른다. 이 중 승강기등이 설치된 투표소는 237개소 이며, 중증장애인이 접근 자체가 불가능한 곳이 무려 61개소에 이른다.

안철수의 종이편지와 로자 파크스의 진실

안철수의 종이편지와 로자 파크스의 진실

누가, 아니 정확히는 안철수씨가 미국 흑인시민권운동의 기폭제가 된 로자 파크스(Rosa Parks)의 얘기를 꺼냈다. 그리고 \'투표합시다\'라고 캠페인했다.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박원순 변호사를 지지하면서 내놓은 이른바 \'종이편지\'에 나온 내용이다. 근데, 사실 이는 그 로자 파크스 사건과 그 역사적 맥락을 아주 편의적으로 해석하고 이용한 것이다.

[지방선거 2010] 6.2 지방선거, 장애인에게는 그림의 떡?

[지방선거 2010] 6.2 지방선거, 장애인에게는 그림의 떡?

“투표소가 2층에 설치되거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공보물,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장애인 참정권이 제한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방선거 2010] “비정규 노동자에게 유급투표시간 보장하라”

[지방선거 2010] “비정규 노동자에게 유급투표시간 보장하라”

민주노총울산본부와 울산유권자네트워크는 13일 오후 3시 울산선관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유급투표시간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인권오름] 투표확인증과 국민사기극

[인권오름] 투표확인증과 국민사기극

낮은 투표율을 유지하고 싶은 세력은 투표확인증을 계속 제작·배포하면서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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