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정권

“선거일, 비정규 건설노동자 참정권 보장하라”

“선거일, 비정규 건설노동자 참정권 보장하라”

민주노총 부산본부와 건설 4개노조(부산지역건설노조, 타워크레인노조, 덤프연대, 인테리어목공노조)는 23일 오전10시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건설노동자와 비정규노동자 참정권 보장과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공약채택을 요구했다.

[다산인권] 참정권을 보장해야 한다.

[다산인권] 참정권을 보장해야 한다.

탄핵국면에서 직접민주주의의 확장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4월15일 총선을 앞두고 민주주의의 확장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는 참정권에 대해 생각해본다. 지난 2월27일 헌법재판소에서는 “선거가 평일에 실시되고 투표시간도 오전 6시에서 오후 6시까지로 한정돼 직장인들의 참정권을 제한하고 있다”는 의원들의 헌법소원사건에 대해 “선거법규정 자체에 의한 차별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합헌 결정을 내렸지만,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재,보궐 선거일을 일요일 등 휴무일로 하고 투표시간을 직장인 퇴근시간 이후로 연장하는 등의 입법조치를 취하는 것은 가능하다”라고 덧붙인 판결이 있었다. 현재의 선거가 평일날 실시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 등 상당수 노동자들의 참정권에 제한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백화점 및 유통업 등의 서비스업과 200만명으로 추정되는 일용건설직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투표 당일날 쉬지 못하고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파악됐다는 민주노동당 투표방해사례에서 드러났다. 또한, 장애인들에게는 선거 당일날의 투표 참가는 여러모로 많은 정보적, 공간적 제약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선거안내책자 같은 것은 전혀 찾아볼 수 없어서, 제대로 된 선거정보를 전달해주지 못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투표소의 높은 턱은 장애인의 투표 참여를 가로막고 있다.

지문날인반대자, 대통령선거 참정권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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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지문날인반대연대, "참정권 박탈당할 경우 직접행동 취할 것" 경고해

[인터-뉴스] [102호/초점] 백년간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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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우리에겐 꿈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1900년에 그 누가 출산의 선택권은 여성이 갖는 것이라고 상상했을까? 2000년, 매매춘이나 폭력 없는 세상을 꿈꾸는 것이 누군가에는 헛된 것처럼 보이겠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그 꿈을 꾸면서 여전히 그것을 요구하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참정권 요구시위에 경찰난입 … 한총련 대학생 검거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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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국회 앞에서 진행된 '개악 선거법 철회와 국민참정권 확 대를 위한 제2차 원내 3당 규탄대회' 도중, 경찰이 시위대열을 급습해 대학생을 연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인권하루소식] 재산 따른 참정권 차별 강화… 진보정당, 선거법 개악 강력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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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회에서 처리된 선거법을 놓고 진보정당과 노동단체의 반발이 거세다. 개 정된 선거법이 진보적 정치세력의 국회 진출을 봉쇄하기 위한 독소조항을 그대 로 존속 강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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