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컨설팅

MB 국정원, 유성기업 노조파괴 관여 정황 나와

MB 국정원, 유성기업 노조파괴 관여 정황 나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국정원 노조파괴 공작 의혹’ 수사기록에 따르면, 2011년 5월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가 파업에 돌입하자, 국정원 정 모 처장은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에게 연락해 노조 파업 정보를 메일로 수신했다.

대법, ‘노조파괴’ 심종두·김주목 원심 확정

대법, ‘노조파괴’ 심종두·김주목 원심 확정

대법원이 노조파괴 자문업체인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 김주목 전무에 대한 원심 확정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 2부는 29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진 심종두, 김주목에 대해 원심 징역 1년 2개월 형을 최종 확정했다. 반면 같은 사건 피고 ‘노무법인 창조컨설팅’은 서울고등법원으로 파기환송했다.

창조컨설팅 출신, 서울교통공사까지 침투해 노조파괴 의혹

창조컨설팅 출신, 서울교통공사까지 침투해 노조파괴 의혹

서울교통공사 법률대리인 B노무사가 창조컨설팅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창조컨설팅은 노조파괴 범죄로 2012년 10월 설립 인가가 취소된 노무법인이다. 창조컨설팅은 유성기업, 상신브레이크 등 11개 이상 사업장에서 노조파괴를 벌여왔다.

창조컨설팅 심종두 법정 구속…징역 1년 2월

창조컨설팅 심종두 법정 구속…징역 1년 2월

창조컨설팅에서 노조파괴를 주도한 심종두, 김주목이 23일 징역 1년 2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은 노조파괴 범죄에 비해 형량이 낮다며 반발했다. 서울남부지방법원(형사5단독 임종효 판사)은 심종두, 김주목에 대해 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2월, 벌금 2천만 원 실형을 선고했다.

‘노조파괴 컨설팅’ 심종두‧김주목 23일 선고

‘노조파괴 컨설팅’ 심종두‧김주목 23일 선고

서울남부지방법원이 노조법 위반으로 기소된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 김주목 전무에 대한 선고를 오는 23일 내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13일 서울남부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엄중 처벌을 촉구했다.

[인권오름] [벼리] 노조파괴 전략으로서 노동자 괴롭힘

[인권오름] [벼리] 노조파괴 전략으로서 노동자 괴롭힘

6년째 회사의 가학적 노무관리에 맞서 싸우는 힘이 어디에 있는지

“무릎꿇고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불법정차 버스와 용역만…”

“무릎꿇고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불법정차 버스와 용역만…”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7일 오전 11시,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기업 노조파괴 배후조종’에 대해 현대차가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보쉬전장-창조컨설팅 노조파괴 증거 확보하고도 불기소 논란

보쉬전장-창조컨설팅 노조파괴 증거 확보하고도 불기소 논란

(주)보쉬전장(대표이사 이만행) 사측과 창조컨설팅(대표 심종두)이 짜고 ‘대안세력’ 만들기 작업으로 노조활동에 부당하게 개입한 구체적인 증거가 검찰 수사기록에서 드러났다.

창조컨설팅 노조파괴 전문가, 노동부 덕에 귀환?

창조컨설팅 노조파괴 전문가, 노동부 덕에 귀환?

법원이 노조파괴에 앞장선 노무법인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에 대해 공인노무사 등록을 취소한 처분은 징계위원회 구성에 하자가 있어 위법했다고 판결해, 고용노동부가 빌미를 줬다는 지적이 나온다.

노동자에겐 철퇴, 용역에겐 솜방망이 처벌

노동자에겐 철퇴, 용역에겐 솜방망이 처벌

전국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을 집단폭행한 용역경비업체 책임자에게 법원이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를 선고해 ‘이례적인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일반적인 집단폭행 사건의 양형 기준과 달리 검사가 처음부터 김씨에게 낮은 양형을 구형한 점도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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