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조합원들은 예산공장에 모여 숙식을 함께 하면서 파업대오를 유지하고 있다. 천광산업 예산공장은 얼마 전에 69일간의 파업투쟁을 벌였던 유니화학(신암지역화학노조) 옆에 위치하고 있는데 신암지역화학노조 위원장은 매일 천광산업노조의 천막을 방문해 훈훈한 동지애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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