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인권위

\’탐욕의 제국\’ , \’먼지없는 방\’ 의 비밀을 밝혀 낸 사람들

\’탐욕의 제국\’ , \’먼지없는 방\’ 의 비밀을 밝혀 낸 사람들

반올림의 활동이 없었다면 연기없는 공장, 세계 초일류의 반도체라인, 깨끗하고 안전한 최첨단 전자산업이 그저 허울 좋은 껍데기였다는 것을 우리는 오랫동안 알지 못했을 겁니다. 반올림 활동을 계기로 반도체 공장은 화학약품과 유독물이 넘쳐나는 곳임이 알려졌고,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건강권 문제도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유치장 개방형 화장실 ‘인격 침해’ 국가배상 소송

유치장 개방형 화장실 ‘인격 침해’ 국가배상 소송

천주교 인권위원회는 경찰서 유치장에 설치된 개방형 화장실과 CCTV에 대해 국가배상청구 소송이 제기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이후 경찰서 유치장에 수용됐던 피해자 45명은 각각 50만 원씩 모두 2천250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 중앙지법에 제기했다.

진보 인권단체들 \’북 인권 보고서\’ 발표

진보 인권단체들 \’북 인권 보고서\’ 발표

진보적 인권단체들이 북한 인권상황에 대한 보고서를 유엔인권이사회에 제출했다. 인권운동사랑방과 천주교인권위원회, 평화네트워크 등 3개 인권단체들은 21일 보도자료에서 \"이번 보고서가 한국의 진보진영이 생각하는 \'북한인권\'에 대한 담론을 적극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클리핑] “국방부 진상규명 의지없다” – 천주교인권위, 김훈 중위 조사단 탈퇴 선언

[클리핑] “국방부 진상규명 의지없다” – 천주교인권위, 김훈 중위 조사단 탈퇴 선언

「김훈 중위 사망 사건관련 특별합동조사단」(단장 양인목 중령, 이하 특조단)에 참여했던 천주교인권위원회측 자문위원 10명이 지난 15일 전격 탈퇴를 선언했다. 18일 천주교인권위측은 "국방부 특조단은 재조사 초기부터 실질적인 조사활동은 전개하지 않고 결론을 미리 정해놓은 채 수사에 임하는 기만적인 행태로 일관, 김훈 중위 사건 진상 규명에 대한 국민들의 염원을 져버렸다"고 주장하며 "현 상태에서 특조단에 참여하는 것은 특조단 활동에 들러리를 서는 것 밖에 안 된다"고 탈퇴이유를 밝혔다.

[클리핑] 천주교인권위도 한국논단 상대 승소

[클리핑] 천주교인권위도 한국논단 상대 승소

서울지법 민사합의17부(재판장 전효숙 부장판사)는 4일 자신들을 좌익용공세력으로 매도하는 허위기사를 게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천주교인권위원회가 월간 한국논단과 발행인 이도형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2천만원을 지급하고 다음에 발행될 한국논단에 정정기사를 게재하라"며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