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년 준공된 동대문 운동장이 2007년 12월18일 본격적인 철거작업에 들어가며 역사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다. 18일 오늘 서울시는 동대문 야구장 철거를 시작으로 동대문축구장 철거작업을 내년 4월까지 마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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