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가 한 번 제대로 못 쓰고 혹시 쉴라치면 집으로 전화해서 엄마를 닦달하기 까지 하는 서러움, 집으로 날라든 해고 통보서에 놀라고 '살길을 열어 주겠다'는 말에 희망을 갖고 일하러 나가보지만...“
15일 전조합원 쟁의복 착용 시작으로 시설운영분리저지집회, 지방별결의대회 등 철도노조, "노동조건개선 등 철도조합원 공감대 이미 형성, 파업동력 걱정 없어"
"철도청, 무단협 사태 노린 것 아니냐" 철도노조, "진전된 안 없을 시 총력투쟁으로 요구관철" 철도청, 1인승무 철회불가, 노조조직개편 등 요구해
철도노조, "전분야 걸친 일용직화 신호탄" 반발
'리본 패용·구호 적힌 사복 착용은 위법행위'라 명시 … 조합원들 반발
민중연대(준)는 지난 17일 철도청이 김재길 민주후보를 비방하는 문서를 팩시밀리를 통해 전국의 철도사업장에 유포하면서 철도노조 위원장 선거에 노골적으로 개입하는 등 공정선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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