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폐연대

이재명 정부 1년 노동 정책, 노동계 평가는 엇갈렸다

이재명 정부 1년 노동 정책, 노동계 평가는 엇갈렸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각계의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노동계도 잇따라 입장을 내놓고 있다. 노동계는 이재명 정부의 노동정책에 긍정적인 면이 있다면서도, 실질적 노동구조 개선은 부족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와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들이 정부 노동정책에서 여전히 소외돼 있다는 점에도 뜻을 같이 했다.

“간접고용 차별 근절, 노조법 2조 개정이 승부수”

“간접고용 차별 근절, 노조법 2조 개정이 승부수”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간접고용, 파견 노동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간접고용 노동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가 26일 서울 중구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제4회 파견노동포럼을 열었다. 권두섭 변호사, 윤애림 박사가 발제를 맡았다.

민주노총 서울본부의 비정규노동센터 추진 중단을 촉구합니다

민주노총 서울본부의 비정규노동센터 추진 중단을 촉구합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원칙이 갖는 의미를 고려해야 한다. 그것이 지금은 무너져가는 민주노조운동을 다시 세우는 가장 큰 힘일 수밖에 없다.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를 조직하는 사람들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를 조직하는 사람들

전국에서 지역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을 조직하기 위해 애쓰는 이들이 있다. 민주노총이 2기 전략조직사업으로 중소영세사업장 조직화를 위해서 많은 재정과 인력을 투여하였지만, 민주노총이 진행해왔던 경험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불안정노동자의 목소리로, 세상을 향해 외치다

불안정노동자의 목소리로, 세상을 향해 외치다

불안정 노동자 정치대회는 그 투쟁을 위해 주체를 어떻게 조직하고 세워낼 것인지를 말하고자 하는 자리였다. 지난한 투쟁에도 불구하고 불안정 노동은 점점 더 일반화되어 가고 있다. 우리는 더 많은 주체를 세워내지 않으면 안 된다.

[코뮌영상]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투쟁의 주체로! 정치의 주체로!\”

[코뮌영상]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투쟁의 주체로! 정치의 주체로!\”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10주년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투쟁의 주체로! 정치의 주체로! 불안정노동자가 서야 한다 노동자 정치세력화! 비정규직 · 불안정 노동자의 힘으로! 일시: 2012.9.14 (금) 14시부터 장소: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주최: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사회: 1부/양한웅(철폐연대 대표) 2부/전장호(정치대회 조직위) 3부/ 양규헌(정치대회 조직위) 1부 : 주제 – 불안정노동자 조직화, 주체화의 의미와 과제 기조연설 : 김철식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조직위원회) 1부 토론연설 : 한지혜 (청년유니온 위원장), 오상훈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조직국장), 요시오카 츠토무 (파나소닉PDP위장도급사건 쟁의당사자), 이데쿠보 케이이치 (나카마유니온 위원장) 외 2부 : 주제 – 광범위한 권리 주체를 세우기 위한 방안 기조연설 : 김혜진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조직위원회) 2부 토론연설 : 박준수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간사), 황철우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 집행위원), 고동민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유흥희 (금속노조 기륭전자 분회장) 3부 : 주제 – 불안정노동 철폐투쟁과 정치운동의 만남 기조연설문(발췌) : 김선아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조직위원회) 관람정치 대리정치 아웃! 불안정노동철폐운동과 정치운동이 만나야 한다 – 삶의 양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불안정노동이 정치운동과 만나야 한다 – 대리주의를 넘어 정치적 주체로 서야 한다 – 기존의 사회질서를 유지하고 조정하는 것에 맞서 싸워야 한다 –

불안정노동 철폐운동, 대선투쟁과 만나야

불안정노동 철폐운동, 대선투쟁과 만나야

박근혜조차 경제민주화나 비정규노동의 문제를 앞장서 해결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현재, 투쟁하는 현장 속에서부터 정치는 시작되어야 한다. 땜빵식 느림보 법제도 개선으로 정치를 위탁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모아 불안정노동운동과 정치운동의 분리를 극복하는 첫출발로서의 2012 대선투쟁을 이제 시작하자.

불안정노동자, 권리의식을 갖고 실천하자

불안정노동자, 권리의식을 갖고 실천하자

불안정노동 철폐를 위한 각종 기획사업과 활동을 적극 함께할 수 있는 동지들이 어느 정도 규모로 모여야 힘이 된다. 불안정노동철폐를 원하는 동지들은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와 같은, 네트워크의 핵심대오를 구성하는 데에 적극 함께 하자.

연대와 극복을 위한 새로운 실험

연대와 극복을 위한 새로운 실험

사업장 단위를 넘어서는 지역 조직화와 운동은 기존의 운동으로는 할 수 없었던, 혹은 기존 운동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개별 사업장에 국한된 운동, 작업장의 노동조건에 국한되고 있는 현재의 운동으로는 불안정노동자의 조직화와 주체화의 성과를 내기 힘들다.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새로운 저항의 네트워크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새로운 저항의 네트워크

불안정노동문제를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노동권’과 ‘단결의 권리’를 중심으로 만나서 함께 투쟁하고, 그 안에서 많은 이들이 자율적으로 사업을 만들어나가는 네트워크가 구성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 조직되어 있는 단위들을 뛰어넘어 이렇게 광범위한 이들이 만날 수 있을 때 불안정노동철폐의 날도 그리 먼 날만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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