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뮌영상]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투쟁의 주체로! 정치의 주체로!\”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10주년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투쟁의 주체로! 정치의 주체로! 불안정노동자가 서야 한다 노동자 정치세력화! 비정규직 · 불안정 노동자의 힘으로! 일시: 2012.9.14 (금) 14시부터 장소: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주최: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사회: 1부/양한웅(철폐연대 대표) 2부/전장호(정치대회 조직위) 3부/ 양규헌(정치대회 조직위) 1부 : 주제 – 불안정노동자 조직화, 주체화의 의미와 과제 기조연설 : 김철식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조직위원회) 1부 토론연설 : 한지혜 (청년유니온 위원장), 오상훈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조직국장), 요시오카 츠토무 (파나소닉PDP위장도급사건 쟁의당사자), 이데쿠보 케이이치 (나카마유니온 위원장) 외 2부 : 주제 – 광범위한 권리 주체를 세우기 위한 방안 기조연설 : 김혜진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조직위원회) 2부 토론연설 : 박준수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간사), 황철우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 집행위원), 고동민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유흥희 (금속노조 기륭전자 분회장) 3부 : 주제 – 불안정노동 철폐투쟁과 정치운동의 만남 기조연설문(발췌) : 김선아 (불안정노동자 정치대회 조직위원회) 관람정치 대리정치 아웃! 불안정노동철폐운동과 정치운동이 만나야 한다 – 삶의 양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불안정노동이 정치운동과 만나야 한다 – 대리주의를 넘어 정치적 주체로 서야 한다 – 기존의 사회질서를 유지하고 조정하는 것에 맞서 싸워야 한다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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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5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