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청년유니온의 노조 설립 반려 당시, 반려 이유 중 하나로 ‘청년유니온은 정치적인 활동에 주력하는 단체’라는 것을 내세웠다. 이번 재판에서 역시 피고 대리인단은 청년유니온의 활동을 ‘정치적 활동’으로 간주했다.
민주노총은 이 광고 역시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조장하고, 발병으로 인한 휴식권이 해고의 사유가 된다는 그릇된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또한 아파도 약을 먹고 계속 일하라는 착취논리를 조장하고 있는 문제점 역시 지적했다.
최저임금 ‘10원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경총과 전경련의 회원사 편의점들이 최저임금을 대거 위반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저임금으로 삶이 유지되지 않는 청년 알바생들이 22일 오후 1시, 대학로 거리에 모여 “딱 천원만 더!”를 외치며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기업별 노조가 아닌 지역, 직종 등을 중심으로 취업자와 구직자 등 청년세대를 포괄하는 노조인 청년유니온 노조설립신고가 또 반려됐다. 이번이 세 번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