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유니온

노동부 “청년노조 허용하면 중.고생도 노조 만든다”

노동부 “청년노조 허용하면 중.고생도 노조 만든다”

고용노동부는 청년유니온의 노조 설립 반려 당시, 반려 이유 중 하나로 ‘청년유니온은 정치적인 활동에 주력하는 단체’라는 것을 내세웠다. 이번 재판에서 역시 피고 대리인단은 청년유니온의 활동을 ‘정치적 활동’으로 간주했다.

“아프다고 월차 써?”…무개념 광고 눈살

“아프다고 월차 써?”…무개념 광고 눈살

민주노총은 이 광고 역시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조장하고, 발병으로 인한 휴식권이 해고의 사유가 된다는 그릇된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또한 아파도 약을 먹고 계속 일하라는 착취논리를 조장하고 있는 문제점 역시 지적했다.

[2011년 최저임금은?] 경총, 전경련 소속 회원사들이 최저임금 대거 위반

[2011년 최저임금은?] 경총, 전경련 소속 회원사들이 최저임금 대거 위반

최저임금 ‘10원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경총과 전경련의 회원사 편의점들이 최저임금을 대거 위반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011년 최저임금은?] 청년 알바생, “우린 10원짜리 인생이 아니다!”

[2011년 최저임금은?] 청년 알바생, “우린 10원짜리 인생이 아니다!”

최저임금으로 삶이 유지되지 않는 청년 알바생들이 22일 오후 1시, 대학로 거리에 모여 “딱 천원만 더!”를 외치며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노동부, “청년구직자 노조 안 된다”

노동부, “청년구직자 노조 안 된다”

기업별 노조가 아닌 지역, 직종 등을 중심으로 취업자와 구직자 등 청년세대를 포괄하는 노조인 청년유니온 노조설립신고가 또 반려됐다.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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