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학생

“광장에 모인 우리, 투쟁의 거리로”…노동절 맞아 430 청년학생 전야제 연다

“광장에 모인 우리, 투쟁의 거리로”…노동절 맞아 430 청년학생 전야제 연다

135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4월 30일 청년학생들이 모여 전야제를 연다. 이번 전야제는 김형수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지회장이 50일 가까이 철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에서 열린다.

청년학생 공개질의에 대선후보들 묵묵부답

청년학생 공개질의에 대선후보들 묵묵부답

대선을 앞두고 청년학생들이 대선 후보들에게 청년실업과 경제위기 등 노동자민중의 현실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122주년 노동절 맞이 청년학생 문화제 ‘청년찾기’

122주년 노동절 맞이 청년학생 문화제 ‘청년찾기’

122주년 노동절 맞이 청년학생 투쟁 문화제 ‘청년찾기’가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청년들의 진짜정치’라는주제로 30일 밤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이 날 문화제에는 1000여명의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모였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화는 우리의 손으로 지킨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화는 우리의 손으로 지킨다”

13일 오후 4시, 한총련, 전국학생행진 등 청년학생들이 국방부 앞에 모여 ‘국방부 규탄! 평택미군기지 이전 저지! 결의대회’를 열었다.

“우리는 메이데이를 기다렸다”

“우리는 메이데이를 기다렸다”

30일 3시, 마로니에공원에서 115주년노동절맞이 전국학생투쟁위원회 주최로 열린 430청년학생투쟁대회에서는 800여 명의 학생들이 모여 비정규직과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모았다.

[대학생신문] [대학] 뜨거운 여름, 우리는 민중들과 연대한다

[대학생신문] [대학] 뜨거운 여름, 우리는 민중들과 연대한다

지난 21일(금) 낮 12시에 전국 각지의 30여개 대학과 전학협, 경인의학협, 경인간대협, 전학협 여성위원회 그리고 산업보건학생연대회의과 함께하는 2002년 민중연대 현장활동대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민중연대 현장활동대는 ‘자본의 일상적인 폭력에 맞선 대학인의 반자본 직접행동’이라는 기조를 가지고 오는 27일부터 8월 중순까지 여름 현장활동을 수행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민중연대 현장활동은 농촌봉사활동 정도의 의미로까지 전락해버린 농활을 비판하면서, 자본의 폭력에 맞선 대학인의 급진적인 실천을 새롭고 다양햐게 펼칠 것을 제기하면서 2000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민중연대 현장활동이라는 틀거리로 환경현장활동, 간호현장활동, 기지촌현장활동 등이 진행돼왔다. 이번에는 지역주민의 의사와 무관한 폭력적인 환경개발정책에 맞선 환경현장활동, 건강할 수 있는 권리조차 박탈하는 건강보험정책과 보험료 인상에 맞선 간호현장활동, 매매춘여성의 권리와 삶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기지촌현장활동, 그리고 건강한 노동을 위한 노동현장활동등 4개 영역에서 현장활동을 수행한다. 2002년 민중연대 현장활동대장 고은정(서강대 총학생회장)은 “2002년 한국사회는 자본의 논리에 노동하는 인간들의 삶의 권리가 무자비하게 유린당하고 있습니다.”라며 “2002년, 노동하는 인간의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향한 청년들의 급진적인 실천은 보다 다양하고, 조직적이고, 강하게 준비되어야 할 것입니다.”라고 이번 민중연대 현장활동의 의의를 설명했다. 그리고 2002년 하반기에 진행될 대선과 관련해서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은 청년학생의 삶도 유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은 청년학생의 삶도 유린”

오후1시 동국대 만해광장 - 청년학생결의대회

[클리핑] [제안] 5말6초 총력투쟁 및 청년학생 총파업출정식

[클리핑] [제안] 5말6초 총력투쟁 및 청년학생 총파업출정식

신자유주의를 멈춰라! 대학을 넘어 거리에 서라! 체제의 위기를 민중의 희망으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청년의 행동을 감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