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한 중학교는 오는 26일 일제고사(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대상인 중학교 3학년들에게 성적 향상 비율이 높은 상위 2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5000원을 주기로 했다. 8~9등급에 있던 학생이 평가 과목인 국어와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가운데 1과목이라도 7등급 이상이 될 때도 역시 5000원의 문화상품권을 주기로 했다.
지난 7월 13일, 3월에 치러진 일제 고사를 거부하고 체험학습에 동행한 울산의 교사 세명에 대해 해임, 정직의 중징계가 결정되었다.
법무부 장관님, ‘법만 지키면 모두가 행복하다’는 저질 구라를 치면서 ‘묻지 마! 상상하지 마! 그냥 눈 깔아!’ 교육의 전형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들은 초등학교 학교급식에 학부모들이 급식당번으로 강제 동원되고 있고, 이는 ‘모성을 볼모로 한 노동력 착취’라고 주장하며, 서울시 교육청에 급식당번제 폐지와 대안마련을 촉구하는 질의서를 발송했다.
강원도내 초등학교가 앞으로 3년이내에 3곳중 1곳꼴로 폐지되거나 분교장으로 격하되는 등 통·폐합돼 지역 초등학교 교육의 황폐화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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