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국가 수입에서 노동자들의 분배는 여러 나라에서 줄어들고 있다. 여기에 세계 권력의 중요한 이동이 있다. 일반 대중에서 세계체제의 주요 설계자들로의 권력 이동. 이는 강대국에서 기능하는 민주주의의 추락에 수반되는 과정이다.
이라크인들의 투쟁이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세계 최대의 군사 강국과 싸우는 것이 당연히 어렵겠지요. 그렇다고 쉽게 멈추지도 않을 겁니다. 미국도 아프가니스탄에서 그렇듯이 쉽게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구요.
위기에 처한 우리 인류의 미래가 이들 민중세력이 어떻게 발전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말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의지만 있다면, 기회는 있다.
Zmag(www.zmag.org) 6월2일자, 암스테르담포럼의 앤디클락의 놈 촘스키와의 인터뷰 번역 기사 입니다.
이런 사안에 대한 논의가 가능해지고 그 의미가 이해되기 전까지 "평화 과정에 미국이 개입할 것"을 요구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생산적 인 행동에 대한 전망은 불투명한 상태로 남아있을 것이다.
이라크에서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가 무엇인가에 대해 노암 촘스키와 대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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