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투표함 바꿔치기·투표 조기 종료… 막 나가는 대학선거

투표함 바꿔치기·투표 조기 종료… 막 나가는 대학선거

20대의 선거의식과 정치의식을 보여주는 지표라 할 수 있는 올해 각 대학 총학생회 선거는 각종 파행과 논란으로 얼룩졌다. 성숙한 민주주의 시민의 선거의식과 정치의식은 서울대 총학생회 선거 무산, 부산외대 투표함 바꿔치기 사건, 성균관대 선거 파행, 경북대 선거 파행 등의 사건에서 낙제점으로 드러났다.

총학생회도 외면하는 명지대 조교 복직투쟁

총학생회도 외면하는 명지대 조교 복직투쟁

태동현 정책국장은 “노조에서 일하는 과사(과사무실) 누나들이 집회신고를 하고 또 외부에서 몰려온다면 학생들이 나서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울대 총학생회, 5일 동맹휴업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울대 총학생회, 5일 동맹휴업

어제(3일) 서울대 총학생회는 지난 28일부터 진행한 동맹휴업을 위한 총투표가 가결되었음을 밝혔다. 서울대 학생 총 유권자 1만 6천 990명 중 8천 769명(51.61%)이 투표를 해 이중 89.3%인 8천 701명이 찬성표를 던져 가결되었다.

고대 학생대표자들, 총학 탄핵 총투표안 부결시켜

고대 학생대표자들, 총학 탄핵 총투표안 부결시켜

‘이건희 삼성회장 학위수여 반대시위'(반대시위)로 고려대 총학생회장단에 대한 탄핵안이 발의된 가운데 고려대 학생 대표자들이 총학생회장단의 손을 들어주었다. 고려대 각 과학생회장 이상 학생 대표자 54명은 19일 ‘전체학생 대표자회의'(전학대회)를 열고, 총학생회장단에 대한 탄핵 총투표 여부를 묻는 ‘총학생회 탄핵 총투표 안’을 찬성 13, 반대 39, 기권 2로 부결시켰다. 이로써 고려대 학생모임 ‘평화고대’ 측의 탄핵안 발의로 촉발된 반대시위를 둘러싼 학생들 간 갈등은 당분간 봉합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전학대회에서는 반대시위에 적극 참가한 학생들에 대한 고려대 당국의 징계 방침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문이 채택되기도 했다.

교수 109명, “이건희 반대 시위 참가자 징계 마라”

교수 109명, “이건희 반대 시위 참가자 징계 마라”

교수들은 “이건희 회장의 재산 불법 상속이나 노동자 탄압에 대한 문제 제기, 대학과 자본의 유착이 불러올 수 있는 대학 본연의 모습 퇴색에 대한 우려 등은 충분히 우리 사회가 새겨들을 가치가 있는 주장들”이라고 주장했다.

고대 학생모임, 삼성에 반대한 ‘총학’ 떠나라

고대 학생모임, 삼성에 반대한 ‘총학’ 떠나라

16일 고려대 ‘총학없는 평화고대’(평화고대)라는 학생모임은 기자회견을 열고 총학생회에 대해 탄핵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대학생신문] [인터뷰] 성대 김강석 총학생회장

[대학생신문] [인터뷰] 성대 김강석 총학생회장

성균관대 김강석 총학생회장, 삼성 재단은 학내문제에 깊이 개입하지 말라, 삼성 재단 영입 후 학내 민주주의 파괴 심각

[클리핑] 괴청년들의 배후를 밝혀라 – 단국대생 집단폭행사건 물의

[클리핑] 괴청년들의 배후를 밝혀라 – 단국대생 집단폭행사건 물의

이른바 '운동권' 대학생들이 운동권 노선에 반대해온 전임 총학생회 간부와 괴청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물의를 빚고 있다.

[클리핑] 서울대 총학생회 대학 ‘구조조정’ 반대 점거농성

[클리핑] 서울대 총학생회 대학 ‘구조조정’ 반대 점거농성

서울대 총학생회 학생 25명이 28일 학부대학과 전문대학원 설치를 골자로 한 이 대학 구조조정에 반대, 대학본부 3층 학생과를 점거, 단식농성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