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지를 보낸 2천명은 적지만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이다. 다시 출마하겠다고 한 지역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 평상시에도 선거 때만큼만 하자는 생각이다. 꾸준히 활동하면 내년 이 지역에서 20% 이상 득표할 자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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