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비씨워터젯(도장) 소속 임치현(42세)씨가 16일 오후 1시29분경 2226호선 선수 포핏크 탱크 안에서 도장작업을 하다 추락해 울산대학병원으로 옮겼으나 뇌출혈로 17일 오전 4시경 숨을 거뒀다.
현대자동차 하청업체 노동자의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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