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5월4일 현대차 신축 현장 작업장 5공장에서 철골 설치작업을 하던 (주)대현산업 하청업체 승진산기 노동자 김종서씨(59세)가 지상 4m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후송되어 중환자실에 있다 5월28일 사망한 사건. 이 사건은 7월 1일 현대차 내에서 발생한 엠O사의 임OO씨 추락사보다 앞선 사고 이다. 대현산업, 추락사, 현대자동차 덧붙이는 말 안전관리의 중요성과 하청의 재하청식 형태의 문제점을 진지하게 바라보게 되는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