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또, “이 시대 진보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는 연대와 단합을 만들어내라는 것”이라며 “2012년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 구성, 대선에서 진보적 정권교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첫 신호”로 관악에서 당선의 꿈을 이루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민노당울산시당 김창현 위원장과 이영희 민노당 최고위원이 따로 울산북구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승수 전 의원(진보신당울산시당(준) 미래특위 위원장)은 13일 오전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29일 치러지는 울산북구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용득 한국노총 전 위원장이 그간 수차례 밝혀왔던 불출마 선언을 뒤집고 한나라당으로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정책연대를 완성시키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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