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석탄발전소 폐쇄 눈앞…노동자·지역사회 지킬 대안 있을까?

석탄발전소 폐쇄 눈앞…노동자·지역사회 지킬 대안 있을까?

오는 12월 태안화력 1호기를 시작으로 전국 석탄화력발전소들이 연이어 문을 닫는다. 수십 년간 어렵게 지켜온 일과 삶의 터전을 잃게 될 발전 노동자와 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깊어져 가는 가운데, 이들을 지켜낼 정부의 대책은 부재하다는 비판이 거세다. 해답이 있을까? 현장과 지역의 당사자들은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에 힘을 모으고 있다.

충남교육청 병역체험캠프 강제지시 논란…‘캠프 실적 보고하라’

충남교육청 병역체험캠프 강제지시 논란…‘캠프 실적 보고하라’

충남도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계휴가 중 나라사랑 병영체험캠프\'를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전교조 충남지부가 ‘반강제적 지시’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충남도, 공무원노조 천막농성 막아 몸싸움

충남도, 공무원노조 천막농성 막아 몸싸움

충남도청측이 전국공무원노조(이하 전공노) 충남지역본부가 충남도청 앞 천막농성에 돌입하려 하자 이를 가로막아 몸싸움이 벌어졌다.

[지방선거 2010] 충남 야권연대 결렬. 야3당 민주당 비판

[지방선거 2010] 충남 야권연대 결렬. 야3당 민주당 비판

충남지역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 등 야3당은 8일 충남지역에서 반MB 선거연합, 즉 야권연대가 결렬되었다고 밝혔다.

[충남] “반성하는 노동절 되어야”

[충남] “반성하는 노동절 되어야”

민주노총이 주최하는 충남 동부, 서부 지역 노동절 대회는 하나같이 5월 1일 노동절 새벽에 노조전임자의 타임오프 한도를 논의하는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근심위)가 경찰과 노동부 직원을 동원해 노동계 위원들을 배제하고 날치기로 통과된 이야기로부터 시작되었다.

[교육희망] 충남 새교육감, \”일제고사성적 분석하라\”

[교육희망] 충남 새교육감, \”일제고사성적 분석하라\”

충남교육청이 3월 일제고사 결과에 대한 대책 수립 보고를 지시한 가운데 일부 교육청이 학생들의 과목별 성적을 보고할 것을 지시해 논란이 예상된다. 충남교육청은 신임 교육감이 취임하자마자 학력평가분석팀을 꾸리고 학력신장대책 마련에 부심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충남지부(지부장 윤갑상)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일부 교육청이 학급보고서 형태로 전체학생에 대한 성적을 보고 받고 있으며 담당교사의 휴대전화 번호까지 보고사항에 집어넣는 등 파행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지부는 “반교육적 일제고사 성적 집적을 당장 중단하고 전시 행정적인 학력신장 대책이 아닌 교육여건 개선사업에 힘쓸 것”을 촉구했다.

충남지역 초등학생 4일 만에 또 진단평가 실시

충남지역 초등학생 4일 만에 또 진단평가 실시

일주일 사이에 충남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이 두 번의 진단평가를 받게 됐다. 충청남도교육청은 지난 7일에는 충남 자체 학업성취도 평가를 위한 진단평가를, 오는 11일에는 교과학습 부진 학생 판명 전국단위 진단평가를 진행한다.

충남 금속노동자, 경남제약 정상화 요구 총파업

충남 금속노동자, 경남제약 정상화 요구 총파업

28일 오후 2시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경남제약지회에서 \'경남제약 정상화를 위한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결의 대회에는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충남지부 소속 25개 사업장 10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가했다.

노총, 2달 넘긴 종근당 노조 파업 연대 선언하고 나서

노총, 2달 넘긴 종근당 노조 파업 연대 선언하고 나서

종근당, 파업기간동안 영업직 투입 공장라인 돌려 종근당, "회사가 망해도 못들어준다"

[대학생신문] 2000년 여름, 서산 민중연대 현장활동

[대학생신문] 2000년 여름, 서산 민중연대 현장활동

그곳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