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당시, 직장폐쇄 된 레이크사이드CC는 아시아 최대의 골프장이라는 명성만큼이나 쉴 새 없이 고급 승용차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폐쇄된 곳은 골프장이 아닌 노동자의 생계처럼 보입니다.
지난 4월 중순경 서울의 한 중학교 교실, 아이들이 덥다며 에어콘을 틀어달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올해 4월 중순은 때아닌 무더위가 지속됐었다.
지난 12일 한광옥 청와대비서실장이 민주노총 농성장을 찾았다. 컨테이너 농성장이 강제침탈당한 지 5일만이다. 그러나 한 비서실장이 농성장에 나타나 꺼낸 이야기는 기대했던 '사과'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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