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에서 벌어진) 카르길 전쟁은 인도에 강요된 것이었다. 인도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는 카르길 위기에 관한 인도 지도층의 합의이다. 한 번 이 주장을 조금 더 확장시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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