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캐리어사내하청

[사회당 기관지] 깨지고 짓밟혀도 갈 길은 가는 우리, ‘실천하는 노동자’

[사회당 기관지] 깨지고 짓밟혀도 갈 길은 가는 우리, ‘실천하는 노동자’

비정규직 철폐 투쟁 100일을 맞은 캐리어 사내하청 노동조합이 지난 투쟁의 성과를 정리하고 이후 투쟁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한 문화제, ‘노동자는 하나다’가 28일 전남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노동
편집실
2001.08.02 10:00
[사회당 기관지] 깨지고 짓밟혀도 갈 길은 가는 우리, ‘실천하는 노동자’

[사회당 기관지] 깨지고 짓밟혀도 갈 길은 가는 우리, ‘실천하는 노동자’

비정규직 철폐 투쟁 100일을 맞은 캐리어 사내하청 노동조합이 지난 투쟁의 성과를 정리하고 이후 투쟁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한 문화제, ‘노동자는 하나다’가 28일 전남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노동
편집실
2001.08.02 10:00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사회당 기관지] 깨지고 짓밟혀도 갈 길은 가는 우리, ‘실천하는 노동자’
[사회당 기관지] 깨지고 짓밟혀도 갈 길은 가는 우리, ‘실천하는 노동자’
[사회당 기관지] 깨지고 짓밟혀도 갈 길은 가는 우리, ‘실천하는 노동자’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