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철폐 투쟁 100일을 맞은 캐리어 사내하청 노동조합이 지난 투쟁의 성과를 정리하고 이후 투쟁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한 문화제, ‘노동자는 하나다’가 28일 전남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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