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캐리어 자본의 정리해고 이유는 경제 위기로 말미암은 매출 감소이다. 하지만, 이미 노동조합이 여러 언론을 통해 폭로하였듯이 이는 핑계에 불과하다. 한국 캐리어 자본은 이미 몇 년 전부터 한국 공장 철수를 준비했으며, 세계 경제 위기라는 명분을 가지고 본격적인 행동에 나선 것일 뿐이다.
캐리어 사내하청 지회 투쟁결의대회 열려
하청노조 탄압·맹비납부 중단 "용납 못해"
"마음이 편해야 고향에 가는데 가봤자 뭐 하겠습니까?"
하청노동자들은 이제 다시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가장 핵심 요구였던 노조 인정은 물론 상시적으로 필요한 인원이 300명이나 있음에도 하청노동자들의 고용승계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7시 20분경 매일 아침 진행되는 출근투쟁이 전개되었다. 출근투쟁 과정을 연대한 학생 중 1명이 사진 촬영을 하자 관리직 사원이 학생을 팰려고 하였고, 구사대 1명이 거기에 달려들어 학생을 때렸다. 이 과정에서 이를 저지하는 조합원들과 몸싸움이 한차례 일어났고 정리가 되었다. 이때까지 구사대들은 용역 옷을 입고 있는 상태였다
그칠 줄 모르는 경찰폭력 … 대책은 없는가 - 경찰 대우캐리어 하청노동자 집단구타 은폐 기도-- mbc 카메라출동 방영 - 대우 폭력진압 치료비도 안줘…레미콘 기사 테러범 풀어주고 피해자 구속 - UN '한국정부 파업현장 경찰병력 투입 자제해야'권고…'쇠귀에 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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