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일 수원출입국에 연행되어 수감 중, 6층에서 추락사한 터키인 이주노동자 코스쿤 셀림 씨의 명복을 빕니다.
“셀림씨를 죽음으로 내몬 것은 한국정부의 비인간적인 이주노동자 추방정책에서 비롯된 것임에 분명하기에, 이제라도 한국정부가 이주노동자에 대한 살인적인 단속추방정책을 즉각 중단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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