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일 수원출입국에 연행되어 수감 중, 6층에서 추락사한 터키인 이주노동자 코스쿤 셀림 씨의 명복을 빕니다.

정부는 구호로 내세운 열린 행정만이 아니라 열린 정책으로, 살인적인 단속추방을 중단하고 20만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전면 합법화를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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