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4.12.02)

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4.12.02)

가자지구에 홍수로 인한 파괴common dreams 이스라엘의 수로 개방으로 인한 홍수로 가자지구가 큰 피해를 입었다. 폭우와 홍수로 인해 가자지구 임시 대피소가 침수되고 공중 보건 위협이 가중되는 가운데, 어린이들과 난민들은 극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폭격과 인프라 파괴로 인해 사망자 수는 44,363명으로 늘어나며 위기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치열했던 삶을 추모하고 그 기억으로 잇는 간절한 삶

치열했던 삶을 추모하고 그 기억으로 잇는 간절한 삶

Trans Pride, 저 자긍심 안에는 트랜스젠더, 우리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에 저항하는 것뿐 아니라, 그에 더해 ‘누군가의 권리가 침해받는 순간에 그 옆에 서는 것’이 반드시 포함된다. 곁에 있자, 우리의 자긍심을 세우고 지키자. 트랜스 프라이드, 우리의 자긍심, 트랜스젠더의 삶은 과거형을 지나온 현재진행형이자 미래형이다.

학살자들의 무지개 깃발, 저항의 언어로 다시 써야할 프라이드

학살자들의 무지개 깃발, 저항의 언어로 다시 써야할 프라이드

런던의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광고판 곳곳에 분홍색 지도가 등장했다. 지도상의 위치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지도 위에는 이런 내용의 말풍선이 있었다. "우리는 가보고 싶은 모든 곳들을 이야기했지. 우리에게 쏟아지는 폭탄이 너를 나에게서 데려갈 줄 알았더라면, 내가 그 무엇보다도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기꺼이 이 세상에 말했을 텐데."

혐오를 멈추러 광장에 모이자

혐오를 멈추러 광장에 모이자

2016년 제17회 퀴어 문화 축제의 메인 행사나 다름없는 퀴어 퍼레이드가 2주도 남지 않았다.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혐오의 시대, 최고의 사랑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혐오의 시대, 최고의 사랑

근데 당신이 하는 거는 사랑이 맞나요?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퀴어페미니즘의 서막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퀴어페미니즘의 서막

성소수자운동은 언니네트워크 같은 레즈비언 단체에 맡기고, 우리 단체는 여성 운동에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당연한’ 결혼은 없다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당연한’ 결혼은 없다

‘결혼’이 그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뿐.

[인권오름] [벼리] Queering gender, Gendering queer

[인권오름] [벼리] Queering gender, Gendering queer

여성성소수자 간의 차이를 바탕으로 퀴어링을 보다 역동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지 않을까.

303개 단체 대구퀴어축제 지지 선언

303개 단체 대구퀴어축제 지지 선언

대구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기독교단체가 축제를 막으려는 움직임이 예상되는 가운데, 25일 303개의 시민사회단체가 대구퀴어문화축제 지지를 밝혔다. 이날 연명을 통해 대구퀴어문화축제에 지지의 뜻을 밝힌 단체는 인권․ 노동․장애․성소수자 등 전국적으로 303개 단체다.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즐거운 나의 집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즐거운 나의 집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바로 그것, ‘집’이라는 가족적 낭만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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