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대선주자 첫 TV토론, 의혹 해소도 정책 검증도 답답했다

대선주자 첫 TV토론, 의혹 해소도 정책 검증도 답답했다

대선을 34일 앞두고 대선 후보들의 첫 TV토론이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정의당 심상정 등 네 후보가 부동산, 일자리, 안보 등의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채 진행된 만큼 타 후보들의 대장동 문제 관련 질의도 비중이 높았다. 국민적 관심이 높은 토론회였지만, 내용은 아쉬웠다.

[코뮌영상] 학습토론마당 공감 – 스위스의 노동문제

[코뮌영상] 학습토론마당 공감 – 스위스의 노동문제

[제20차 서울공감 학습토론마당] 스위스의 노동제도 강사: 김창훈 (프레임코칭센터 대표) 때곳: 2013년 1월 8일 (월) 오후 7시, 세교연구소 (서교동) 주최: 직접민주주의 학습토론마당 공감 ▒ 철밥통과 플라스틱밥통 \”한국의 행복지수는 필리핀보다 낮고 인도보다는 조금 나은 정도이다. 신자유주의라는 거대한 흐름에 모든 국민들이 총궐기로 혁명해야 하지만, 소수의 나라는 이 흐름을 이용해서 좋은 나라를 만드는 나라도 있다. 한국 사회의 실업율은 2.9%(2011년 기준)라고 한다. 경제학에서 완전고용을 3%라고 하니 통계상으로 한국은 지구상에서 천국인 셈이다. 그러나 대중들은 죽어나가지 않는가. 이는 존재할 수 없는 통계의 착시효과다. 실제 실업률은 10%를 훨씬 상회하며 청년층의 경우 25%에 육박하는 게 현실 아닌가. 이는 제대로 된 일자리가 없어 취업을 포기한 수백만이 실업률에 잡히지 않은, 통계를 이용한 대중최면 현상이다.\” [발제자료 다운받기] 스위스의 노동제도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클리핑] “다보스를 바꾸자!” 사이버 토론 제안

[클리핑] “다보스를 바꾸자!” 사이버 토론 제안

99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대항하여, '시민 지원을 위한 금융거래 과세연합(ATTAC)'은 파리와 프랑스의 다른 많은 도시에서, "시장"과 그 정치적 기제가 아닌 대안적인 제안을 발전시키고 촉진시키려는 목적으로 여러가지 행동들을 시작하고 있다.

[인터-뉴스] [40호/동향] 국제: “다보스를 바꾸자” 사이버 토론 제안

[인터-뉴스] [40호/동향] 국제: “다보스를 바꾸자” 사이버 토론 제안

99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대항하여, '시민 지원을 위한 금융거래 과세연합(ATTAC)'은 파리와 프랑스의 다른 많은 도시에서, "시장"과 그 정치적 기제가 아닌 대안적인 제안을 발전시키고 촉진시키려는 목적으로 여러가지 행동들을 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