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자 첫 TV토론, 의혹 해소도 정책 검증도 답답했다
대선을 34일 앞두고 대선 후보들의 첫 TV토론이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정의당 심상정 등 네 후보가 부동산, 일자리, 안보 등의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채 진행된 만큼 타 후보들의 대장동 문제 관련 질의도 비중이 높았다. 국민적 관심이 높은 토론회였지만, 내용은 아쉬웠다.
정치
박다솔 기자
2022.02.04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