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분당] 민주노총 중앙집행위…당권파 vs 비당권파 치열한 공방
이번 중앙집행위원회는 장시간 진행된 만큼, 당권파 계열과 비당권파 계열의 치열한 논쟁이 이어졌다. 김영훈 위원장은 ‘당의 진상조사보고서 논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회의 초반부터 ‘당의 상황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 없다’ 또는 ‘입장을 반드시 내야 한다, 낼 수 없다’ 등 논란이 지속되며 난상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2.05.12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