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트랜스젠더 노동자와 에이즈 감염인 노동자의 이야기

트랜스젠더 노동자와 에이즈 감염인 노동자의 이야기

A씨는 성별정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민등록상에 여성으로 표시되어 있다. 고등학교에 가지 않았다. 여자 교복을 입는 게 너무 싫어서였다. 공장에 갔지만 거기도 다 여자들이 유니폼을 입고 일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바깥으로 도는 일, 무거운 거를 날라주는 일을 했다.

[인권오름] [비범한 가족이야기] 소수자의 가족구성권을 말하다

[인권오름] [비범한 가족이야기] 소수자의 가족구성권을 말하다

한 개인과 그 관계를 ‘가족적 좌표’를 통해 상상케 하는 패러다임으로서의 ‘정상가족’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인권오름] [벼리] 구금시설에서 트랜스젠더 인권 보장

[인권오름] [벼리] 구금시설에서 트랜스젠더 인권 보장

그녀가 자살시도에 이르기까지 교도소 측은 적절한 상담이나 의료적 지원을 제공하지 않았고, 그녀의 고통에 귀를 기울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인권오름] [나와 당신의 거리] 너무 먼 것처럼 느낄 뿐이다

[인권오름] [나와 당신의 거리] 너무 먼 것처럼 느낄 뿐이다

나의 기억에서 체르노빌 원전 사고의 여파는 언제나 병과 장애인을 전시하는 방법으로 설명되었다.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우리 주변의 트랜스젠더 만나기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우리 주변의 트랜스젠더 만나기

성적소수자들 중에서 누가 가장 열악한 지위에 있냐는 질문은 과연 합당할까.

[인권오름] [루인의 인권이야기] 기묘한 가족?

[인권오름] [루인의 인권이야기] 기묘한 가족?

아버지가 남성이어야 하고, 어머니가 여성이어야 할 이유는 없다. 사위가 남성이어야 하고, 며느리가 여성이어야 할 이유도 없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싸우는 것이야말로 진짜 삶, 침묵은 곧 죽음!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싸우는 것이야말로 진짜 삶, 침묵은 곧 죽음!

성소수자들은 묻는다. 정말로 대통령과 정부가 만들려고 하는 살기 좋은 사회가 단지 경제가 발전하고 가족이 행복한 사회인 것인가? 아니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경제적인 문제에 상관없이 모두가 자유롭게 발전할 수 있을 때, 가족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그 개인으로서 행복할 때, 경제 문제도 가족 문제도 해결되는 것이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인권교육이 당신네들을 구원할 것이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인권교육이 당신네들을 구원할 것이오

성적소수자들의 이야기는 도통 들으려고 하지 않는 윗분들에게 솔깃한 제안 하나를 드리려 합니다. 모두들 경제를 살리겠다고 호언장담을 하시니 그 차원에서라도 구미가 당길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적게 투자하고도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더군다나 정부 예산을 대폭 아낄 수 있는 전략이니 한번 들어보시렵니까.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대선후보들이 알아야 할 에이즈 예방의 진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대선후보들이 알아야 할 에이즈 예방의 진실

이제 예방의 초점은 감염인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한다. 너무나 기초적인 사실이지만 감염인의 권리가 향상되고 양지로 나올 때만이 진정한 에이즈 예방을 이룰 수 있으며 동성애자들을 에이즈 고위험군으로 보는 지금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게이 비혼남이 말하는 가족구성권 이야기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게이 비혼남이 말하는 가족구성권 이야기

게이들은 혼자서도 잘 삽니다. 게이는 사랑하는 사람과 살기도 합니다. 자신의 성정체성을 스스럼없이 표현할 수 있는 이성애자와 살기도 합니다. 물론 게이는 게이 친구와도 살고 있습니다. 혼자서도 잘 사는 게이는 친한 게이 친구들과 게이 공동체를 꾸려 함께 살고 싶은 소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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