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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특수고용 노동자 벼랑 끝으로 떨어뜨려”

“코로나, 특수고용 노동자 벼랑 끝으로 떨어뜨려”

민주노총은 방과 후 강사, 방송작가, 문화예술인 등 특수고용노동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벼랑 끝에 내몰렸고, 정부 지원에서도 차별을 겪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특고노동자들과 함께 투쟁한다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특고노동자들과 함께 투쟁한다

심은경(기자) 1600일을 넘기고 있는 재능 해고노동자들의 초장기 투쟁에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가 연대활동을 시작했다.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와 이 단체가 운영하는 페미니즘학교는 지난 4월 27일 오후 7시 시청광장 옆 재능지부 농성장에서의 집회 연대를 시발로, 재능 투쟁의 승리와 함께 수많은 학습지 노동자들과 특수고용 노동자들이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온전히 되찾을 수 있도록 매월 지지방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http://www.glocalactivism.org/ )는 “녹, 적, 보라의 연합이 가능한 페미니즘 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여기서 “‘녹’은 생태주의와 환경운동을, ‘적’은 맑스주의와 노동운동을, ‘보라’는 여성주의와 여성운동을 지칭”한다. 또한 “페미니즘 안에서는 마르크스주의, 생태주의, 정신분석, 테크놀로지론, 섹슈얼리티론 등의 사상과 이론들이 경합하며 결합되고 있”으며 “이런 결합을 통해 현재의 군사주의, 자본주의, 제국주의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사상과 이론체계가 될 것”이라고 설립선언문에서 밝히고 있다. 2009년 4월 18일 창립한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는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여성가족부 단체협력네트워크의 일원이다. 이 단체는 대표 겸 현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고정갑희 교수(한신대)의 제안으로 결성된 바 있다. △ 시청 재능농성장에 걸린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현수막 그림 중에서 고정갑희는 지난 2005년부터 자신이 연구원으로 있는『여성문화이론연구소』의 성노동연구팀과 함께, 페미니즘 진영에서는 최초로

“7년을 끌었다, 특수고용 보호방안 마련하라”

“7년을 끌었다, 특수고용 보호방안 마련하라”

"노동부는 4월 15일까지 TF팀을 꾸려 논의하겠다고 약속해 놓고, '경총이 참여하지 않겠다고 한다'는 궁색한 이유를 들어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 사용자의 지시 통제 관리감독을 받는 엄연한 노동자인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쟁취하기 위해 민주노총이 끝까지 투쟁하겠다"

민주노총-경총, 산별교섭논의 비공식 대화하기로

민주노총-경총, 산별교섭논의 비공식 대화하기로

이석행 위원장이 산별교섭과 관련한 토론회 등 경총과 함께 다양하고 상시적인 대화구조를 마련해 가자고 제안하자 경총 측이 "필요성은 인식하나 비형식적인 틀 속에서 논의를 충분히 하자"고 답함에 따라 이같이 합의됐다.

화물연대 업무복귀, “아쉽지만 성과 있었다”

화물연대 업무복귀, “아쉽지만 성과 있었다”

"건설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 합의가 남긴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업무에 복귀하지만 총파업 결의는 여전히 유효하며, 필요한 시점에 즉각 투쟁에 돌입할 것"

덤프·레미콘·타워기사, 열린우리-한나라당 앞 농성

덤프·레미콘·타워기사, 열린우리-한나라당 앞 농성

건설산업연맹 산하 건설운송노조 덤프, 레미콘, 타워크레인기사노조, 토목건축협의회 등 건설노동자들이 건설관련 민생법안들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사 앞에서 무기한 노숙농성에 들어갔다.

총파업 들어간 화물연대, 전국에서 출정식 개최

총파업 들어간 화물연대, 전국에서 출정식 개최

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 화물연대 조합원 1만2천여 명이 1일 새벽 4시를 기해 일제히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다.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들은 이날 지부별로 전국 14개 지역에서 출정식을 갖고 총파업 개시를 선언했다.

화물연대, 12월 1일 총파업 돌입 선언

화물연대, 12월 1일 총파업 돌입 선언

"정부 여당이 말바꾸기와 책임회피로 일관한다면 조직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12월 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만일 정부가 물리력으로 우리를 탄압하려 한다면 대한민국 도로 위에선 단 한 대의 화물자동차도 움직이지 못할 것이다"

“‘사장님’들이 왜 파업을 하냐구요?”

“‘사장님’들이 왜 파업을 하냐구요?”

신용불량자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든 잘못된 정책을 바꾸라는 것, '사장'이 아닌 '노동자'로 인정해 달라는 것, 단결할 권리, 파업할 권리,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라는 것이다.

덤프·레미콘 노동자 총파업 닻이 올랐다

덤프·레미콘 노동자 총파업 닻이 올랐다

민주노총 노동자대회인 11월 12일을 기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 건설운송노조 덤프·레미콘분과 노동자들이 오후 7시 여의도 문화마당에 모여 총파업 출정식 및 문화제를 열어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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